- 기업 HR교육 위한 DX 교육 로드맵 제공
[더파워 이지숙 기자]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임직원 업스킬링에 주목하며, 푸른 용의 해를 맞아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노코드 SW·AI 교육 전문 기업 에이블런이 새로운 로드맵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이블런은 2024년을 맞아 6대 DX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로드맵을 개발했다. 데이터 기반, 학습자 맞춤, AI 리터러시, 성과 기반, 수요 기반, 최신 트렌드 등으로 꼽힌 이 키워드는 기업교육에서 필수적인 핵심 역량으로 간주되며, 이를 통해 연간 교육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에이블런의 DX 교육은 공통 역량과 선택 역량을 구분하고, 직무 및 산업별 특화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맞춤형 모듈 수강 방식을 제공한다. 또한, 교육 설계와 운영에 그치지 않고 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취업 연계 부트캠프도 제공하며, 다양한 DX 트렌드에 부합하는 교육방식과 콘텐츠를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에이블런은 이미 삼성 엔지니어링, LG CNS, 한화솔루션, KEB 하나은행, 농협 경제지주 및 인재개발원, 한국투자증권 등 250여 개 이상의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는 맞춤형 DX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2024년 DX 트렌드를 반영한 에이블런의 교육 훈련 계획 목표는 AI·데이터 리터러시 및 활용능력, 혁신적 마인드셋, 다양한 배경과 경험, 협업 능력”이라며,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최선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융복합 인재 양성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임직원 공통 역량으로 데이터 리터러시와 문제해결, 노코드 데이터 분석 역량, 비즈니스 AI 리터러시, 노코드 머신러닝과 생성형 AI 활용 교육이 필수가 될 것”라고 밝혔다.
에이블런의 2024년 기업교육 DX 로드맵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