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이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독자 제공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이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및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 유권자시민행동 등이 공동 주관해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고, 책임 있는 정치 활동과 사회 공헌에 기여한 인사를 선정해 수여하는 자리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사상구민과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한 평가”라며 “대한민국과 지역사회 발전, 소상공인과 직능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사회의 해답은 늘 현장에 있다”며 “현장의 언어를 담은 책임 있는 대안으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수상의 영광은 사상구민께 돌리고,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는 제가 짊어지겠다”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 어디든 먼저 찾아가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