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떡카페 소미담이 2026년 봄 시즌 메뉴로 리치와 복숭아의 상큼한 조합을 담은 ‘리치피치 시리즈’ 음료 3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메뉴는 ▲리치피치 릴렉서 ▲리치피치 에이드 ▲리치피치 블랜디드 총 3종이다. 달콤한 리치와 향긋한 복숭아 풍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산뜻한 색감과 청량한 맛으로, 봄 시즌에 어울리는 음료로 기획됐다.
리치피치 릴렉서는 깔끔한 베이스에 리치와 복숭아의 과일 풍미를 담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이며, 리치피치 에이드는 탄산의 청량감을 더해 상큼하고 시원한 맛의 음료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리치피치 블랜디드는 부드럽게 갈아낸 슬러시 타입 음료로 달콤하고 시원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미담 관계자는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상큼한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감을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리치피치 시리즈는 2026년 봄 시즌 메뉴로 전국 소미담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매장별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매장에서는 판매되지 않을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