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숙박 플랫폼과 리조트 업계가 봄철 여행 수요를 겨냥한 판촉전에 나서고 있다. 여기어때는 전국 쏠비치 호텔·리조트 숙박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대상은 쏠비치 진도, 쏠비치 삼척, 쏠비치 양양, 쏠비치 남해,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 등 전국 5개 호텔·리조트다.
여기어때는 행사 기간 예약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체 발급하는 6% 할인 쿠폰도 함께 적용할 수 있으며, 숙소별 체크인 가능 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다.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는 6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여기어때가 운영하는 숙소 큐레이션 라인업 '블랙'에 포함된 숙소도 일부 포함된다. 여기어때는 시설과 콘셉트, 지역 특성을 반영한 숙소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백세진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전국의 쏠비치 호텔과 리조트는 여행 수요가 꾸준한 숙소"라며 "봄 나들이와 가정의 달 여행 수요에 맞춰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