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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함께 부르는 대한이 살았다’ 챌린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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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함께 부르는 대한이 살았다’ 챌린지 진행

한승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3-18 13:29

KB금융, ‘함께 부르는 대한이 살았다’ 챌린지 진행
[더파워 한승호 기자] KB금융그룹은 독립운동의 정신을 오늘의 언어와 감성으로 풀어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1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함께 부르는 대한이 살았다’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는 2019년 3·1절 100주년을 맞아 공개된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의미를 확장한 프로젝트다. KB금융은 지난 3월 1일 노랫말 공모전 최우수작인 한성일 작사가의 가사 ‘보통의 날들’에 정재일 음악감독의 편곡과 가수 이적의 목소리를 더한 공식 음원과 영상을 공개했다.

KB금융에 따르면 공식 영상은 공유나 ‘좋아요’가 이뤄질 때마다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위해 2026원씩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지난 18일까지 470만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번 챌린지는 국민이 직접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노래를 부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보통의 날들’과 ‘대한이 살았다’ 가운데 하나의 가이드 음원에 맞춰 노래 영상을 촬영한 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KB금융은 최우수 참가자 3명에게 태블릿PC와 블루투스 스피커, 무선 헤드폰을 증정하고, 참가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음원 스트리밍 1년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체 참가자에게는 커피 쿠폰도 지급한다.

이번 챌린지 가이드 영상에는 한성일 작사가가 참여했다. KB금융은 이를 통해 현재의 평범한 일상이 100여년 전 독립운동가들이 바라던 ‘보통의 날들’이었다는 노랫말의 의미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는 국민 참여로 완성된 ‘함께 부르는 대한이 살았다’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성일 작사가는 “우리가 살아가는 ‘보통의 날들’이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님을 기억하며, 노래를 통해 역사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그 뜻이 다음 세대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KB금융 관계자는 “국민의 목소리로 함께 완성해 가는 이번 챌린지가 우리 역사를 기억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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