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 골목시장부터 개금·부암동까지… 노후 도로·계단 정비 살펴
SNS 통해 점검 내용 공개… “주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 강조
연제구 연산동 연일 골목시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시설 점검을 하며 상인 및 관계자들과 현장을 살피고 있다. / 사진(페이스북) 캡처=이승렬 기자[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연제구와 부산진구 일대 생활현장을 찾아 골목길과 도로 등 주민 밀착형 시설 점검에 나섰다.
박 시장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연산동 연일 골목시장을 비롯해 부암동 동원초등학교 인근 계단, 개금동 주례초등학교 주변 도로와 백병원 입구 노후 도로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일상 속 안전과 직결되는 생활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곳곳의 정비 필요 사항을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박 시장은 “골목의 작은 변화지만 주민들에게는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라며 “더욱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