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시크릿 로즈 가든 / 블루밍 러브 / 배럴 투게더 / 망고 딜라이트 롤과 쁘띠 사보아 기프트[더파워 이설아 기자]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감사와 선물 수요에 맞춘 시즌 디저트 상품이 호텔 베이커리에서 출시된다. 서울신라호텔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가 5월 한 달간 가정의 달 시즌 한정 케이크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선물용 디저트를 주제로 구성됐다. 패스트리 부티크는 케이크 3종과 롤 케이크 1종, 구움과자 세트 1종 등 총 5종의 시즌 상품을 마련했다.
대표 상품인 ‘블루밍 러브’는 카네이션 생화를 장식한 케이크다. 블루베리 쉬폰 시트에 생크림과 블루베리 잼을 더한 제품으로, 5월 15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새로 출시되는 ‘시크릿 로즈 가든’은 케이크 상단에 화이트 초콜릿으로 장미 꽃잎을 표현한 제품이다. 얼그레이 향을 더한 밀크 초콜릿 시트와 화이트 초콜릿 크림을 사용했다.
어린이날 수요를 고려한 초코 케이크도 포함됐다. 하트 모양의 ‘배럴 투게더’는 케이크를 자르면 내부의 하트 형태가 드러나는 제품으로, 자허토르테 초코 시트와 산딸기 가나슈, 라즈베리 무스를 활용했다.
이 밖에도 프랑스 사보아 지방의 전통 구움과자를 재해석한 ‘쁘띠 사보아 기프트’와 기존 앙글레이즈 롤 케이크에 애플망고를 더한 ‘망고 딜라이트 롤’이 함께 판매된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