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미즈온이 4월 24일 오픈하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입점하며 온·오프라인 유통 확장에 속도를 낸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5개 층, 약 2000평 규모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뷰티 복합 편집숍이다. 미즈온은 이번 입점을 통해 온라인 중심 유통 구조에서 오프라인으로 접점을 넓히며 소비자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장에서 선보이는 미즈온 주요 제품은 △7 비건 펩타이드 부스터 세럼 △쌀빛 라인 △리얼 비타민씨 앰플 △굿바이 블레미쉬 라인 △인아웃 선라인 △비건 콜라겐 쿠션 등이다.
특히 7 비건 펩타이드 부스터 세럼은 7가지 고기능성 펩타이드와 특허 성분 DERMA CLERA™, OLIGO HA™를 함유한 비건 인증 세럼이다. 해당 제품은 출시 직후 독일·프랑스·스페인 유럽 아마존에서 신제품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스페인 아마존 전체 페이셜 세럼 카테고리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
제품은 무신사 뷰티 온라인과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구매 가능하다.
㈜피에프디 대표이사 남궁광은 “이번 세럼은 차세대 멀티 세럼으로서 스킨케어 루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혁신 제품이 될 것”이라며 “비건, 저자극, 효능 중심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