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한승호 기자]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홈웨어 캠페인이 열린다.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는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 ‘스파오 패밀리 페스타’를 5월1일부터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파오 패밀리 페스타’는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파자마와 관련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한 캠페인이다. 스파오는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홈웨어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산리오캐릭터즈, 망그러진곰, 포켓몬, 짱구, 가나디, 캐치! 티니핑 등과 협업한 파자마 라인업이 공개된다. 각 캐릭터별 디자인을 적용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시밀러룩’ 상품도 포함됐다. 스파오는 가정의 달 수요에 맞춰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홈웨어 제안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이번 패밀리 페스타는 파자마와 함께 온 가족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한 브랜드 캠페인”이라며 “산리오캐릭터즈, 망그러진곰, 짱구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IP 협업 파자마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