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익수제약은 ‘2026 한강 잠퍼자기 대회’에 2년 연속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오후 3시,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열린 ‘한강 잠퍼자기 대회’는 ‘쉼’을 주제로, 일상 속 긴장을 내려놓고 여유를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된 서울시 주최 이색 행사다. 참가자들은 한강공원에서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익수제약은 금번 행사에서 스틱형 수면 음료 ‘익수 밤이온’을 협찬하며 참가자들의 편안한 휴식을 지원했다. ‘익수 밤이온’은 테아닌과 마그네슘을 비롯해 산조인, 용안육, 타트체리, 흑하랑 상추 등 휴식을 돕는 원료를 함유한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익수제약은 이번 잠퍼자기 대회 공식 협찬을 기념해 ‘익수 밤이온’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한강 잠퍼자기 대회는 현대인에게 ‘쉼’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익수 밤이온을 통해 잠시나마 긴장을 내려놓고 편안한 휴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