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6 유럽·프랑스 치즈 홍보 캠페인 ‘정통 치즈(Authentic Cheeses)’의 일환
6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현대백화점 7개 지점에서 프로모션 운영
2026 프랑스 치즈 현대백화점 프로모션 포스터
[더파워 최성민 기자] 유럽연합(EU)의 재정 지원을 받아 프랑스 국립 낙농협의회(CNIEL)가 주최하는 유럽·프랑스 치즈 홍보 캠페인 ‘정통 치즈(Authentic Cheeses)’가 오는 6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현대백화점 전국 7개 지점에서 프랑스 치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무역센터점, 목동점, 중동점, 킨텍스점, 충청점, 신촌점에서 운영된다. 판교점은 지하 1층 식품관 슈퍼 내부 이벤트 매대에서, 그 외 지점은 지하 1층(목동점은 지하 2층) 식품관 슈퍼 내부 수입 치즈 매대에서 행사가 마련된다. 중동점은 기간에 따라 행사 장소를 달리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6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지하 1층 조리 행사장에서 시식 및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이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식품관 슈퍼 내부 수입 치즈 매대로 장소를 이동해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지점별로 각기 다른 2종의 프랑스 치즈를 시식할 수 있다. 크림 치즈를 비롯해 까망베르(Camembert), 브리(Brie), 미몰레뜨(Mimolette), 꽁떼(Comté), 에멘탈(Emmental) 등 소젖으로 만든 다양한 프랑스산 치즈의 깊고 풍부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프랑스산 소젖 치즈를 1만 5천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선착순 한정 수량(2500개)으로 미니 치즈 도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정통 치즈 캠페인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프랑스 치즈의 정통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길 기대한다"며 "프랑스 치즈와 함께 일상 속 특별한 미식의 순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통치즈(Authentic Cheeses)’는 한국, 중국, 일본 아시아 3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프랑스 치즈 홍보 캠페인이다. 프랑스 치즈의 우수한 품질과 정통성을 알리기 위해 셰프, 업계 관계자, 미디어, 일반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언서, 미디어 협업, 팝업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