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소울(XOUL)의 ‘에버 모이스트 볼륨 립밤’이 미국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하며 글로벌 베스트셀러 도약에 나선다. 소울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위치한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과 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 동시 입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미국 시장 내 첫 오프라인 판매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에버 모이스트 볼륨 립밤’은 프랑스 세더마사의 보르피린 원액과 인체 줄기세포 배양액을 함유한 제품으로 한국 최초의 안티에이징 볼륨 립밤이자 강력한 보습 효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또한 저자극 테스트와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 제품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받았다.
해당 제품은 현재까지 한국에서만 판매량 150만 개를 넘어섰으며, 누적 리뷰도 10,000건 이상을 기록하는 등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국내 시장에서 입증된 판매 성과와 소비자 신뢰가 미국 올리브영 입점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 K-뷰티 립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도 높게 전망된다.
소울 관계자는 ‘에버 모이스트 볼륨 립밤’은 런칭 이후 꾸준한 재구매율과 소비자 만족도를 기록하며 브랜드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미국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울은 이번 미국 진출을 계기로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고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