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장스푸드가 운영하는 떡볶이 프랜차이즈 스텔라떡볶이(대표 장조웅)가 CJ프레시웨이와 협업해 기업급식(FS)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동아TS 송도캠퍼스 사업장에서 처음 진행됐으며, 향후 다양한 기업 현장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스텔라떡볶이는 기업급식 메뉴 제공과 함께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 및 리뷰 이벤트를 연계해 고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스텔라떡볶이의 대표 메뉴가 제공됐으며, 카카오톡 채널 추가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됐다. 채널을 추가한 고객 전원에게는 스텔라떡볶이 포켓팝콘과 1만 원 할인 쿠폰이 증정됐으며, 별 뽑기 이벤트를 통해 3만 원권, 2만 원권, 1만 원권 쿠폰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됐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고객은 "평소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직접 먹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기업급식을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돼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근 외식 브랜드들이 기업급식 시장을 새로운 고객 접점으로 활용하는 가운데 스텔라떡볶이도 급식 현장을 활용한 체험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 제품을 경험한 고객이 브랜드에 대한 친밀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급식 채널의 활용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텔라떡볶이 관계자는 "CJ프레시웨이와 협업한 이번 기업급식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과 체험 이벤트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