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더파워 이설아 기자] 동아제약이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얼박사’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부산 해운대에서 운영한다.
동아제약은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그랜드 조선 부산 1층 라운지앤바 테라스292에서 얼박사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얼박사 신규 광고 공개와 연계해 마련됐다. 동아제약은 그랜드 조선 부산 외부 옥외광고를 통해 얼박사 광고 영상을 송출하고, 같은 공간 내 팝업스토어를 함께 운영한다.
팝업스토어 콘셉트는 ‘얼박사 Mix&Max 라운지 in 해운대’다. 현장에는 얼박사를 활용한 레시피를 구성하는 커스터마이징 바, 대형 컵을 꾸미는 공간, 음악을 활용한 공간, 해운대 배경의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동아제약은 여름 휴가철 유동인구가 많은 해운대 지역을 활용해 브랜드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은 5일이며, 장소는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 라운지앤바 테라스292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해운대에서 옥외광고 송출과 팝업스토어 운영을 함께 진행한다”며 “현장에서 얼박사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