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슈프림그로스[더파워 이설아 기자] '슈프림그로스'가 신제품 '우베 블루베리 효소'를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슈프림그로스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슈퍼푸드로 알려진 우베와 블루베리를 기반으로 한 스틱형 효소 식품이다. 1포씩 개별 포장돼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며 물 없이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신제품 '우베 블루베리 효소'는 기존 곡물 베이스 효소 제품에서 느껴질 수 있는 텁텁한 맛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블루베리 분말을 함유해 달콤하고 산뜻한 풍미를 구현했다. 이로써 효소 식품을 보다 부담 없이 섭취하고 싶은 소비자를 겨냥했다는 설명이다.
우베는 부드러운 풍미와 보라빛 색감을 갖춘 가운데 최근 다양한 식품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블루베리는 이미 대중적인 선호도가 높은 베리류 원료다. 슈프림그로스는 두 가지 원료에 효소를 더해 맛과 콘셉트를 모두 갖춘 데일리 효소 식품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제품에는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한 소화 부담을 고려해 탄수화물 분해를 돕는 효소를 함유했다. 실제로 α-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등의 효소가 함유된 가운데 분말 스틱 형태로 제작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슈프림그로스 관계자는 "기존 효소 제품의 맛에 아쉬움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블루베리의 달콤한 풍미와 우베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담은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