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광주은행은 ‘2026년도 목포시청 여자하키팀 광고 협찬금 전달했다(사진=광주은행 제공)[더파워 호남취재본부 강성대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20일 목포시청에서‘2026년도 목포시청 여자하키팀 광고 협찬금 전달식’을 갖고,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강성휘 목포시장, 고영배 목포시 관광문화교육국장 겸 직장운동경기부 단장, 김성대 목포시체육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찬금은 목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하키팀의 운영비로 활용되며, 목포시체육회를 통해 선수단 훈련용품 구입과 전지훈련 비용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경기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목포시청 여자하키팀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우수한 성과를 보일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문화·체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더파워 강성대 기자 nogodan21@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