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모발 영양제 브랜드 트리큐정이 원료 구성을 보완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핵심 원료인 맥주효모 배합을 조정하고 검정콩, 흑임자, L-메티오닌 등을 새롭게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는 10차 판매 물량 소진 이후 진행된 11차 입고를 계기로 반복 구매 고객의 의견과 최근 모발 관리 수요를 반영해 제품 구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리뉴얼된 트리큐정은 기존 원료 배합을 보완하는 동시에 신규 원료를 추가해 성분 구성을 확대했으며, 브랜드 고유 배합인 '트리큐 RDS'를 적용했다. 일상적인 모발 관리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고려해 원료 간 배합 설계를 개선한 점도 특징이다.
또한 트리큐정은 트리큐 RDS 배합 조성물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는 해당 배합 기술을 기반으로 원료 연구와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성분 구성과 배합 기술을 꾸준히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측은 최근 모발 관리와 함께 영양 섭취, 생활 습관 등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제품 개발 과정에서도 이러한 수요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트리큐정 관계자는 “이번 제품 개선은 단순히 원료를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복 구매 고객들의 의견과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맥주효모 배합을 보완하고 모발 영양 성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료 연구와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모발 영양제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랜드는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연구개발을 지속하며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