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오가나셀이 명동점·명동타운점·강남점·홍대점·성수점·두타몰점·부산점 등 레디영 약국 7개 지점에 입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오가나셀은 피부과에서 시작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피부 과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외 시장에서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레디영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이번 입점 제품에는 브이모드(V-MODE) 하이드레이트 업, 브이모드 카밍 업을 비롯해 더마알엑스 클렌저 3종, 펩타이드 리커버리 크림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브이모드 부스터샷 라인, 바이오 액티옴 라인 등 오가나셀의 주요 스킨케어 제품군도 판매된다.
브이모드 라인은 피부 상태에 따라 진정과 수분, 탄력 케어를 제안하는 오가나셀의 대표 홈케어 라인이다. 브이모드 하이드레이트 업은 깊은 수분 공급과 피부 리프팅 관리에, 브이모드 카밍 업은 민감해진 피부 진정과 붓기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더마알엑스 클렌저 3종은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저자극 클렌징 라인이다. 세안 후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펩타이드 리커버리 크림은 오가나셀의 독자 성분인 코어 펩타이드-3 콤플렉스를 함유한 제품으로, 피부 장벽과 탄력 관리를 위한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오가나셀 관계자는 "이번 레디영 전국 입점은 더 많은 소비자들이 오가나셀의 더마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해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고,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