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테라퓨젠은 최근 화두로 떠오른 '염증 다이어트' 트렌드에 발맞춰 체지방 감소와 혈행 개선을 동시에 돕는 ‘다이어트 부스터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세트 상품은 다이어트 정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신체 내 악순환을 끊고, 보다 체계적인 다이어트 집중 관리를 돕도록 설계됐다. 세트 상품은 신체 밸런스를 맞추는 ‘알래스카 오메가3 부스터’와 본격적인 감량을 돕는 ‘콜레스컷 부스터’ 2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알래스카 오메가3 부스터’는 살이 찌는 악순환의 원인을 케어하는 데 집중했다. 혈중 중성지방 감소와 원활한 혈행 관리를 돕고, EPA 및 DHA 지방산 균형을 맞춰 다이어트 루틴의 빈틈을 채워준다.
함께 구성된 ‘콜레스컷 부스터’는 다이어트 3-STEP 집중 케어 제품이다. 식후 혈당 및 혈행 개선은 물론 나쁜 콜레스테롤과 체지방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테라퓨젠 관계자는 “이번 다이어트 부스터 세트는 단순히 겉보기에만 치중한 감량을 넘어, 혈행 및 콜레스테롤 개선을 통해 체내 환경부터 건강하게 가꾸는 '염증 다이어트'에 초점을 맞춘 과학적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겪는 다이어트의 근본적인 고민을 해결하고 섭취 편의성을 높인 혁신적인 헬스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