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서울글로벌아카데미가 8월 개강하는 경비지도사 자격취득 과정과 사회복지현장실습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청량리역 캠퍼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서울경비협회와의 협력 기반을 통해 일반경비원신임교육과 경비지도사 교육을 연계하며, 경비·보안 분야와 사회복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경비산업은 시설경비와 특수경비, 기계경비 등 전문성이 높아지면서 국가전문자격인 경비지도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경비지도사는 경비원의 교육과 지도·감독, 경비업체의 운영관리 등 핵심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자격으로 안정적인 취업과 경력 개발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다.
서울글로벌아카데미는 서울경비협회와 협력하여 일반경비원신임교육 이수자들이 경비지도사 과정까지 연계해 준비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적용 과정과 체계적인 학습관리,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을 통해 자격 취득부터 취업 준비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학습자를 위한 사회복지현장실습 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출석 세미나와 현장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직장인과 대학생, 경력단절 여성 등 다양한 학습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서울글로벌아카데미 청량리역 캠퍼스는 서울 동북권 최고의 교통 접근성을 갖춘 것이 큰 장점이다.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해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수인·분당선과 다양한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서울과 경기, 강원권에서도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다.
이러한 교통 환경 덕분에 최근에는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강동구는 물론 의정부시, 남양주시, 구리시, 양주시, 포천시 등 경기 북부 지역과 춘천, 가평 등 강원권에서도 교육 문의와 등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교통 거점인 청량리역의 접근성이 교육생 유입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글로벌아카데미는 앞으로도 경비지도사, 일반경비원신임교육, 사회복지현장실습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지속 확대하고, 서울경비협회 및 서강전문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청량리역 캠퍼스의 뛰어난 접근성과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서울은 물론 경기 북부와 강원권까지 아우르는 전문교육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경비지도사, 사회복지사, 경비교육 분야에서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