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디지털시민’제도는 주소 이전 없이도 누구나 김제시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생활인구 정책으로,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과 민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방문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캐시백 지원사업은 김제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방문객 중‘김제 디지털시민증’을 발급받고 사업 참여 가맹점을 이용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내용은 김제 디지털시민 가맹점에서 3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김제사랑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1인당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어 최대 2만 원의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참여 가맹점 방문 및 3만 원 이상 이용 ▲QR코드 캐시백 신청 ▲영수증 인증 ▲승인 문자 수신 ▲김제사랑상품권 수령의 절차로 진행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디지털시민 제도는 주소 이전 없이도 누구나 김제와 인연을 맺고 방문할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생활인구 정책”이라며 “이번 캐시백 지원사업을 통해 김제를 찾는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김제 디지털시민 캐시백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 가맹점 확인은 QR코드 안내 또는 문의전화, 운영시간 10:00~17: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