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8.03 (월)

더파워

알파도, ㈜MBM과 제휴로 역노화, 항노화 롱제버티 본격 진출 및 NMN론칭

메뉴

산업

알파도, ㈜MBM과 제휴로 역노화, 항노화 롱제버티 본격 진출 및 NMN론칭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03 08:00

사진제공=알파도
사진제공=알파도
[더파워 최성민 기자] 알파도(대표 지영호)가 역노화 항노화 롱제버티(Longevity)사업 본격 진출하기 위하여 ㈜MBM(Mind/Body/Matter)와 제휴하고 세포 회복을 위한 NMN(Nicotinamide Mononucleotide)를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NMN은 2006년 노벨 생리학상 수상자 야마니카 신야 교수의 야마니카 인자 OKSM, 역노화, 항노화 롱제버트(Longevity) 혁신을 이루고 있는 중으로, 공식 명칭은 ‘β-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티드’이다. 에다마메, 브로콜리, 토마토, 아보카도와 같은 식품에 아주 소량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NMN은 원래 체내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니아신(비타민 B3) 또는 니코틴아미드 리보사이드(NR)로부터 체내에서 합성되지만 나이가 들면서 생성량이 현저히 감소한다. 체내 NMN 감소는 신체적, 신진대사적, 인지적 기능 저하를 유발하여 노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연구에 따르면 NMN이 증가하면 장수 유전자/회춘 유전자로도 알려진 “시르투인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퇴화된 기능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NMN 섭취는 시르투인 유전자 활성화를 촉진하여 신체 기능 및 외모 개선, 노화 지연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NMN이 NAD+로 전환되고 시르투인 유전자가 활성화되면 세포는 풍부한 에너지를 얻게 되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

알파도에 따르면 효율적인 흡수NMN은 액체 형태에서 더 쉽게 분해되기 때문에 퓨어영 NMN+는 "알긴산 미세구"를 사용하여 각 분말 과립을 캡슐화했다. 이는 콜라겐 운반체와 캡슐의 이중 보호 기능을 제공하여 손실을 방지하고 장내 흡수 및 방출을 증가시킨다. 이로써 제품의 유효 성분이 손실될 가능성이 줄어들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 NMN이 NAD+로 전환되는 비율이 증가한다. 일반 NMN에 비해 이 전달 방식은 인체에 더욱 유익하다.

NMN의 주요 효능은 세포 회복은 물론 인체 에너지 회복,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등으로 알려져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57.45 ▼338.00
코스닥 737.35 ▲17.59
코스피200 986.72 ▼60.09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89,216,000 ▼249,000
비트코인캐시 299,200 ▼700
이더리움 2,622,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9,320 ▼50
리플 1,522 ▼1
퀀텀 914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89,227,000 ▼175,000
이더리움 2,626,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9,310 ▼55
메탈 289 0
리스크 101 0
리플 1,522 ▼1
에이다 260 ▼1
스팀 5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89,190,000 ▼270,000
비트코인캐시 299,000 ▼1,000
이더리움 2,623,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9,320 ▼65
리플 1,522 ▼2
퀀텀 933 0
이오타 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