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강율 기자] 김제시는 12일 관내 식당에서 김제시행정동우회(회장 서정익)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및 시정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자치행정국장, 행정지원과장 등 김제시 관계자와 서정익 김제시행정동우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 2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김제시행정동우회 명예회장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회원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다뤘다. 특히 오랜 공직생활을 통해 축적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행정동우회 회원들과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뜻을 모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행정동우회 명예회장으로 위촉해 주시어 감사드린다”며 “오랜 공직생활을 통해 쌓아오신 회원 여러분의 경험과 지혜는 김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행정동우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경험과 지혜를 시정에 잘 담아 더 나은 김제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제시행정동우회는 지역 발전과 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김제시는 앞으로도 행정동우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