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진열...한우·LA갈비·와인 세트와 함께 선보여
다양한 구성의 간장 선물세트 마련...전국 신앙촌상회·백화점·온라인몰에서도 판매
사진: 신앙촌식품 제공[더파워 최성민 기자] 신앙촌식품(이하 신앙촌)은 롯데호텔앤리조트 로비에 마련된 ‘2026 롯데호텔앤리조트 추석 선물’ 코너에서 신앙촌 간장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 행사는 9월 1일부터 추석 연휴 직전까지 진행된다. 해당 구역에는 한우, LA갈비, 와인 등 명절 상품과 함께 신앙촌 간장 선물세트가 진열돼 현장 방문객에게 제공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올해 추석 상품으로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비롯해 정육, 수산물, 주류 등을 배치했다. 식품류와 생활용품을 포함한 여러 품목을 편성해 구매 목적과 가격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앙촌은 올해 명절을 겨냥해 ‘2026년 정성 담은 간장 선물세트’ 라인업을 출시했다.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SANC Mall에서는 특선 4호, 명품 S1호, 프리미엄 2호 등 세부 품목을 등록하고 제품별 규격과 가격대를 구분해 공급 중이다.
신앙촌 간장 선물세트는 롯데호텔 판촉 행사 외에도 전국 신앙촌상회, 백화점, 대형마트, 슈퍼마켓, 온라인 유통망 등에서 동시 판매된다. 공식 온라인몰 SANC Mall을 통해서도 세트 구성과 가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