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6가지 주요 건강 고민에 집중
자체 R&D센터·수의사 공동 설계,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적용… 연구부터 생산까지 직접
정기 품질검사 결과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는 공개 시스템 운영
대주펫푸드, 반려견 기능성 펫푸드 라인 ‘올리브 더케어’ 론칭
[더파워 최성민 기자] 반려동물 식품 전문 브랜드 대주펫푸드가 반려견 기능성 펫푸드 라인 ‘올리브 더케어(aLLive THE CARE)’를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기능성 사료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주펫푸드는 일상 속 한끼의 중요성에 주목, 반려견 보호자가 주로 고민하는 △피모 △치아 △체중관리 △관절 △성장 △소화 6개 핵심 건강 영역을 선정해 '올리브 더케어'의 첫 라인업을 기능성 사료 6종으로 구성했다.
‘올리브 더케어'는 R&D 센터 연구진과 수의사가 기획 단계부터 공동 연구해 개발했다. 각 건강 영역에 적합한 원료를 엄선하고, 성분 간 배합과 영양 설계를 세분화하여 제품별 특성에 맞춘 기능성 사료를 구현했다. 또한 AAFCO(미국사료관리협회) 영양 기준을 기반으로 각 기능에 필요한 밸런스를 설계했으며, 6종 전 제품에 듀얼 프로바이오틱스와 차세대 프리바이오틱스 MRF(Mannan Rich Fraction)를 적용해 건강한 장내 환경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완성했다.
대주펫푸드는 자체 단독 생산시설인 장항 공장에 연구·기획부터 생산, 품질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운용하며,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한다. 나아가 자사몰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각 상품의 정기 품질검사 결과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시스템을 구축해 제품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
대주펫푸드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올리브 더케어’ 출시를 시작으로 반려견의 다양한 건강 고민과 생애주기에 맞춘 건강 펫푸드 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조만간 습식 제품도 선보이는 등 반려견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더욱 다양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리브 더케어’ 기능성 사료 6종은 15일부터 자사몰 및 온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0월 8일부터는 스타필드 고양에서 제품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소비자들이 ‘올리브 더케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