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고용노동부 김영훈장관(왼쪽) 임성현부사장(오른쪽)[더파워 최성민 기자] ㈜일신비츠온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고용 창출 실적과 일·생활 균형 지원 등 근무 환경 개선에 기여한 기업을 매년 지정하는 제도다.
㈜일신비츠온은 신규 고용 확대와 장애인 채용, 정주 여건 개선 부문에서 실적을 평가받았다. 회사 측 집계에 따르면 ㈜일신비츠온 임직원 수는 2024년 600명에서 현재 715명으로 19.2% 증가했다.
임정택 회장은 앞서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임성현 부사장은 "3년 연속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임직원들이 일·생활 균형 속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LED조명, 전선, 전기자재, MRO(기업소모성자재) 유통사인 ㈜일신비츠온은 최근 평택 지역에 수도권영업소를 새로 열며 전국 거점을 8개 지점으로 확대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