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리크루팅 전문기업 코리아리크루트(김덕원 대표)가 청년 취업준비생을 위한 ‘2023년 온라인 취창업 멘토링’ 교육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리아리크루트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 침체와 국내 경기 둔화로 고용시장이 극도로 불안정해지며 청년들의 실업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 리크루팅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취·창업 멘토링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미네르바 형태의 교수법 도입을 통해 취·창업 관련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교수자와 청년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취·창업 멘토링 교육프로그램은 취준생들이 직무적성에 맟는 직업선택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사회 진출 지원하고자 5명 내외의 소규모 직무그룹 단위로 구성된다. 현장의 전문가와 함께 희망직무와 관련된 개인별 맞춤형 취·창업 멘토링 및 컨설팅을 골자로 하는 해당 교육은 코리아리크루트가 운영 중인 코리아평생교육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편안한 분위기의 숲속 카페 공간을 대여해 산업체 실무현장의 분야별 직무전문가를 초빙, 산업현장에서 직무수행 시 조기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 돕고, 희망 직무별 평가기준에서 요구되는 서류전형 합격을 위해 이력서 자소서 작성방법과 NCS기반의 블라인드채용 대비 면접 합격을 위한 면접 코칭도 병행된다. 이와 함께 코리아리크루트는 취·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취·창업에 실패한 청년들을 위해 개별 취업코칭 및 취업알선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코리아리크루트 김덕원 대표는 “2023년 대한민국 청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산업체 현직 직무별 전문가들 초빙하여 취·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멘토링 교육을 진행한다”라며 “직무분석과 개인별 직무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함양하고, 성공적인 취·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전국 대학별 청년 및 취준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개인별·집단별 멘토링도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코리아리크루트는 최근 전국의 지자체 등 다양한 일자리 재단과의 취·창업 멘토링 연계를 통해 성공취업자와 성공창업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청년들을 비롯해 시니어 대상에 이르기까지 일자리 매칭을 확대하는 등 일자리 문제 해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번 ‘2023년 온라인 취·창업 멘토링’ 교육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교육은 6월 1일 이후 매주 오후 4시~6시까지 코리아평생교육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상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리크루트 취업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