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바디 안티에이징을 중심으로 웰니스 바디케어 브랜드 그레이즈포인트(GRAZEPOINT)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 팝업은 오는 8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그레이즈포인트의 주요 바디케어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근 올리브영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가 제안하는 ‘바디 안티에이징’과 웰니스 케어를 제품을 통해 소개한다.
팝업에서는 ▲자외선 차단과 보습 케어를 동시에 제공하는 ‘핸드선크림’, ▲피부 결을 부드럽게 정돈하는 ‘소프트 스크럽 핸드&바디 워시’, ▲탄력과 보습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주름개선 기능성 바디크림’, ▲산뜻한 사용감과 향을 더한 ‘퍼퓸 데오드란트’ 등 그레이즈포인트의 주요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그레이즈포인트
그레이즈포인트는 얼굴 피부에 집중됐던 안티에이징과 기능성 스킨케어의 범위를 바디케어로 확장하고, 자외선과 보습, 탄력, 피부 결, 체취 등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바디 고민에 대응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팝업에서는 제품의 제형과 텍스처, 향, 사용감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온라인이나 일반적인 제품 진열 환경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사용 경험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을 위한 현장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그레이즈포인트 관계자는 “올리브영 입점에 이어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그레이즈포인트가 추구하는 바디 안티에이징의 가치를 직접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얼굴뿐 아니라 바디 피부 역시 기능과 고민에 맞춰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바디케어 경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