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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CrossFi)의 Ecosystem

이지숙 기자

기사입력 : 2021-04-15 12:50

크로스파이(CrossFi)의 Ecosystem
[더파워=이지숙 기자] 크로스파이(CrossFi)가 플랫폼내에 사용될 Ecosystem을 공개했다.

CrossFi는 4월중으로 플랫폼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자체적으로 분리된 자산들과 기존의 퍼블릭체인의 유동성을 연결하는 거래소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가상자산 시장 생태계 확장에 나설 예정이며,

플랫폼의 Ecosystem 으로는 이더리움(ETH), 파일코인(FIL), IPFS, Tether(USDT)가 있으며, 이중 최대의 관심사는 파일코인(FIL)이다.

파일코인은 IPFS기술을 사용하여 탈중앙화 분산형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현한 암호화폐이며, 프로토콜랩스가 개발했다. 파일코인은 2017년 8월 19일 ICO를 시작하여 1개월만에 2억 5,700달러( 28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모아 현재는 시가총액 118억 달러 규모로 거래되고 있다.

CrossFi는 IBM 출신 개발자와 IPFS 개발자출신 및 FIL 코인 개발자 출신, 그리고 구글 개발자 출신들이 참여했고,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모여 기존의 마이닝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분리된 자산들과 기존의 퍼블릭체인의 유동성을 연결한다는 비전하에 출범했다.

크로스파이(CrossFi)의 COO Andy Proffitt은 “CrossFi는 생태계의 모든 합성자산은 CRFI 토큰을 담보 자산으로 활용 가능하며, CRFI토큰을 보유한 자에게 보증금을 예치할 경우 누구나 CRFI와 파일코인(Filecoin)을 채굴할 수 있으며 수수료는 CRFI 토큰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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