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딩 없이도 실무에 데이터 분석을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 북
[더파워=이지숙 기자]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가 보편화 되는 상황에서 기업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데이터 분석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IT기술이 진화할수록 필수로 갖춰야 할 능력이 됐다.
2013년 설립된 마소캠퍼스는 이에 맞춰 '전세계 디지털 지식격차를 없애고 원하는 누구나 디지털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비전을 내세우고 있다. 시대가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콘텐츠를 개발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는 플랫폼을 제공 중이다.
최근 디지털 마케팅 및 데이터 분석 실무 전문 교육 기관 마소캠퍼스는 7번째 출판 프로젝트로 '비전공자도 배워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입문'을 출간했다.
이 책은 현실 예시를 바탕으로 통계를 쉽게 배우고, 코딩 없이도 실무에 데이터 분석을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 책으로 데이터 분석을 막막하게 느꼈던 비전공자도 자신의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비전공자도 배워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입문은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을 실행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엑셀부터 머신러닝까지 즉시 실행 가능한 데이터 분석 전략기법을 제공한다.
이는 기본적으로 4단계로 구성된다. 데이터 분석 문제를 목적에 맞게 간결하게 만들고,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 가능한 형태로 정비하며, 분석을 실시한 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형태로 결과를 시각화 하는 것이다.
관계자는 “해당 도서를 통해 독자는 각 단계별로 심화된 목표를 달성하며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다”며 “국내외 사례 기반 학습을 통해 데이터 분석과 관련한 모호한 개념을 명확하게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어떤 비즈니스 문제 상황에서 어떤 분석 모델을 적용할 것인지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전공자도 배워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입문’은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