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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인공지능 솔루션 ‘맘모아나’로 유방암 진단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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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인공지능 솔루션 ‘맘모아나’로 유방암 진단 돕는다

이지숙 기자

기사입력 : 2021-06-29 14:11

제이엘케이, 세계 여성 발병율 1위 질병인 유방암에 의료 인공 진단 솔루션 제공

제이엘케이, 인공지능 솔루션 ‘맘모아나’로 유방암 진단 돕는다
[더파워=이지숙 기자] 의료 인공지능(AI) 상장기업 제이엘케이(대표 김동민)가 자사 유방암 솔루션 ‘맘모아나’를 통해 여성 유방암 조기 진단을 돕고, 관련 시장 선점에 나선다.

2017년 국가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 암 중 유병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암으로 국내 5대암(유방암,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중 유일하게 환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암이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만 된다면 적절한 치료를 통해 높은 생존율과 유방보존율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제이엘케이의 MammoAna는 유방촬영술 영상에 대한 인공지능 기반 분석 값을 제공하여 종양 및 미세석회화 진단을 보조하는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으로 의료진의 유방암 조기 진단에 도움을 준다.

또한 객체인식 (Object Detection) 분야에서 공개된 최신 방식을 기반으로 설계된 딥러닝 모델을 적용하여 기존 의료 영상 분석 시스템보다 더 우수한 정확도를 확보하였다. 크기-불변성 (Scale-Invariant)을 갖는 해당 모델을 통해 작은 크기의 종양이나 미세석회화에 대한 인공지능 분석 값을 높인 것이 MammoAna의 핵심 기술이다. 더불어 수초 내에 유방촬영술 영상을 분석할 수 있는 빠른 영상 분석 시간과 제이엘케이만의 사용자 친화적 UI/UX를 통해 의료진의 손쉽고 정확한 유방암 조기 진단을 돕는 것이 MammoAna만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다.

관계자는 “제이엘케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하여 전세계 여성 발병율 1위 질병, 우리나라 유방암환자수는 10년새 약 3배 이상 증가되고 있는 중증 다빈도 질병으로 전세계 유방암의 시장은 32조원 이상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제이엘케이는 발빠르게 국내외 의료기기회사들과 협력을 통하여 세계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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