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67년 전통을 가지고 있는 일본 전통 마사지기 브랜드 후지의료기가 PFC-7900의 유럽 수출용 버전 제품인 스모크 베이지 색상의 제품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후지의료기는 1954년에 세계최초로 안마의자를 개발해 67년간 일본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2021년을 맞아 국제 환경기준인 유럽연합의 인체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 ROHS 2.0 인증을 받으며, 사용자들의 인체에도 무해한 건강한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PFC-7900은 심층 근육 마사지 로봇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업계 최대의 약 12.5cm의 마사지 볼 돌출이 실현되어 있는 제품이다. 2개의 마사지 볼이 상하좌우 전방위로 움직이며 구동되어 부위에 맞춘 다양한 마사지가 가능하다.
또, 세계 최초로 더블 센싱 개개인별 체형 감지 시스템을 적용했다. 때문에, 사용자의 체형을 센서를 통해 감지해 41타입, 총 85종류의 마사지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기능을 갖춘 PFC-7900은 2021년 6월 ROHS 2.0 인증을 받은 이후 국내에 론칭한 최고급모 유럽 수출용 버전으로 일본내수에서 히타치브랜드로 백화점에만 유통되는 한정판 고급모델이다.
한편, 후지의료기는 미국수출용 제품인 EC-3900 Kiwami 4D 2021년형 제품을 새롭게 소개하기도 했다. 해당 제품은 4D 매커니즘을 통한 차원이 섬세한 마사지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G네비게이션이라 기술을 탑재했기 때문에, 체형과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어 온 가족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해당 제품은 2020년 11월 중순에 국내 런칭되었으며, 후지의료기 공식수입원인 안마의자 방방 전국체험매장에서 50% 할인 이벤트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또, 후지의료기는 그들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JP-870 제품의 40%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2020년 10월 ROHS2.0 인증 후 새롭게 출시되었으며, 해당 제품은 심층 극메카와 공기의 유량, 속도를 직접 조절하는 유량조절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안마의자 브랜드샵 방방은 후지의료기의 국내 공식수입원으로 최고급브랜드에 걸맞는 서비스정책을 통해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전문가를 통한 빠른 설치와 배송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식체험 매장을 방문할 시에는 후지의료기 전문 소믈리에의 고객맞춤컨설팅도 직접 제공하고 있다.
안마의자 방방 관계자는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이 지났다. 추석이 지난 이후, 많은 사람들이 명절 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다. 저희 매장에서는 각종 안마기와 안마의자 비교 체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명절증후군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직접 매장에 방문해 제품을 체험해보시고 구매하는 경험을 하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