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바른치킨이 tvN 드라마 ‘지리산’ 제작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10월 23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지리산’은 넷플릭스 ‘킹덤’ 시리즈를 집필한 김은희 작가와 ‘도깨비’, ‘스위트홈’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만난 작품이다.
드라마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전지현 분)과 말 못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 분)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이다.
총 16부작으로 예정된 ‘지리산’은 전지현과 주지훈이 주연을 맡아 티저 영상 공개한바 있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브랜드 전속모델인 주지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를 응원하기 위해 제작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2021년 드라마 ‘지리산’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주지훈이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바른치킨은 오는 23일까지 쿠팡이츠에서 바른치킨 전 메뉴 3천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