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오픈프레스(대표 김도영)의 종합홍보광고대행 서비스 ‘뉴스캐스트’는 해외진출 예정 및 기진출 기업을 위한 홍보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측에 따르면, 최근 기업들이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시장으로의 진출과 사업다각화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이에 따라 해외 마케팅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는 기업들은 물론, 기진출 기업들 역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캐스트가 서비스하는 다양한 해외 온·오프라인 마케팅 수단 중 가장 수요가 높은 마케팅 방법은 ‘해외언론홍보’다. 이는 글로벌 통신사와의 제휴를 통해 진행되는 서비스로, 아시아를 넘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70개 국가의 미디어 네트워크를 커버한다.
이를 통해 홍보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제품 관련 이슈를 해외 현지 언론 및 매체를 통해 소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기업의 동향부터 신제품 출시, 박람회 참여 등의 이슈를 다채롭게 다룰 수 있으며, 마케팅 인력이나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들도 뉴스캐스트를 통해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뉴스캐스트 소속 AE가 기업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서비스를 제안하고, 홍보를 희망하고자 하는 내용을 국문 보도자료로 작성한다. 영문 및 현지어 번역은 무료로 제공되며, 이후 협의된 일정에 따라 해외 매체로의 배포를 진행하게 된다. 배포 후에는 실제 보도된 결과물이 클리핑 및 영문 결과 리포트 형태로 제공되어 한눈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캐스트 전양민 팀장은 “최근에는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행사를 알리기 위한 해외언론홍보 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특히 많은 편이다”며, “해외진출에 나선 기업들의 비즈니스를 돕는 파트너로서 각 기업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안하고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약 7,600여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뉴스캐스트는 해외언론홍보 서비스 외에도 국내언론홍보, 배너 광고,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광고, 유튜브 광고를 비롯한 온라인 광고 등 종합광고홍보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