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30 08:34
배우 김성균이 첫 등장만에 드라마 ‘달의 연인’의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에서 최지몽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김성균이 첫 등장부터 파격적인 1인 2역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다운 면모를 과시했다.지난 29일 첫방송을 시작한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김성균은 빚쟁이들에게서 도망쳐 신세한탄을 하고 있는 고하진(이지은)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는 노숙자의 모습으로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후 고하진이 해수라는 고려 여인으로 변해 흘러들어 간 고려시대에서는 천문과 점술에 능하고 황제의 총애를 받는 사천공봉 최지몽으로 다시 재등장, 누추한 모습의 노숙자와는 전혀 반대되는 지식인의 비주얼로 1인 2역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냈다. 특히 최지몽은 박학다식하고 점에 능한 캐릭터이면서 황자들과 있을 때면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극에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또 그와는 반대로 차기 황제인 정윤(김산호)을 살해 위협에서 지키기 위해 자신이 믿는 4황자(이준기)를 정윤으로 위장 시키기도 하는 등 남다른 결단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고하진이 고려시대로 들어가게 된 이유를 알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자 '차기 황제' 등극의 키를 쥐고 있는 최지몽 역의 김성균은 1인 2역을 맛깔나게 소화하며 첫 회 방영만에 ‘천의 얼굴’임을 증명했다. 첫 등장만에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그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다.김성균은 첫 드라마 데뷔작이었던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스무 살 어리버리 지방생 삼천포로, 이어 ‘응답하라 1988’을 통해서는 두 형제의 따뜻한 아버지인 ‘김성균’으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 다수의 영화를 통해서도 탄탄한 연기력과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김성균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려'는 고려 태조 이후 황권 경쟁 한복판에 서게 되는 황자들과 개기일식 날 고려 소2016.08.30 08:33
그룹 테이크(TAKE)가 이별 감성 신곡을 공개했다.테이크가 30일 0시 새 디지털 싱글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을 발표한 가운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테이크의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은 지난 4월과 6월에 발표된 싱글 ‘WHY’와 ‘천국(Feat. 오늘)’을 잇는 ‘2016 테이크 싱글 프로젝트’의 세 번째 시리즈로, 여름의 끝자락에서 이별하는 연인들이 느끼는 감정을 담담히 표현, 멤버 신승희와 장성재의 부드러운 화음이 돋보이는 미디움 템포 발라드 곡이다.특히 이 곡은 ‘어느 봄날에’, ‘주르르’ 등 직접 테이크의 곡 작업에 참여한 멤버 신승희가 새로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테이크만의 감성을 깊이 있게 담아내 기대감을 충족시켰으며, 음원 공개 후 연인들이 이별하는 순간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가사로 큰 공감을 얻고 있다.또, ‘WHY’를 통해 남녀 간의 설렘이 느껴지는 고백의 감정을 전하고 ‘천국(Feat. 오늘)’에서는 사랑하는 연인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려낸 테이크는 신곡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에서 연인들의 이별을 그려 사랑의 설렘부터 아픔까지 ‘보편적 연애감정 3단계’를 완성해냈으며, 29일 오후 네이버 V앱과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신곡이 최초 공개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켜 향후 공개될 프로젝트 곡들에 대한 관심 또한 모으고 있다.테이크의 소속사 CI ENT 측은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은 멤버 신승희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곡으로 테이크만의 이별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세 번째로 발표된 이번 신곡으로 ‘2016 테이크 싱글 프로젝트’는 중반부를 넘어섰으니 연말까지 이어질 다른 싱글들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신곡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을 공개한 테이크는 31일 오후 8시에 네이버 V앱과 페이스북에서 라이브 방송 ‘테이크의 어색한 라디오’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016.08.30 08:23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곽동연이 카리스마와 은근한 다정함을 오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지난 29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 3회에서는 병연(곽동연 분)이 익위사들의 궁술 훈련을 지휘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병연은 과녁들 앞에서 날아오는 화살들을 유연하게 피하며 무공을 자랑했고, 이때 훈련을 지켜보던 궁녀들이 병연이 갓을 썼을 때 제일 멋있다고 ‘갓병연’이라는 별명을 부르며 환호해 웃음을 더했다.또한 병연은 라온(김유정 분)이 숙의 박씨(전미선 분)가 왕(김승수 분)에게 받은 백지 서신 때문에 의기소침해있자 라온의 뒤통수를 툭툭 쳐주며 나름의 위로를 건네는가 하면, 라온에게 그 서신이 능금식초로 쓰여진 걸 알려주며 무심한 듯 다정한 면모까지 선보였다.특히 지난 주 병연이 세자 이영(박보검 분)의 죽마고우이자 호위무사로서 남다른 군신케미를 뽐냈다면, 이번에는 라온을 귀찮아하면서도 결국에는 도와주는 모습으로 사형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한편 곽동연이 출연하는 ‘구르미 그린 달빛’ 4회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08.30 08:22
음원 퀸 백지영이 ‘2016 전국투어 콘서트 ANDANTE(안단테)’의 첫 시작을 알렸다.8월 27일 오후 7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전국투어 콘서트ANDANTE(안단테)는 ‘사랑 안해’를 시작으로 발라드, 댄스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들로 꾸며졌으며 약 3시간 내내 3500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가 이어졌다.매 공연마다 재미있고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백지영은 2013년에 열린 ‘7년만의 외출’ 콘서트에서는 어쿠스틱 메들리를, 2014년에 열린 ‘그 여자’ 콘서트에서는 트로트 메들리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2016년 ‘ANDANTE(안단테)’ 콘서트에서는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곡 ‘1994년 어느 늦은 밤’, ‘그리움만 쌓이네’를 백지영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였고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 ‘CHEER UP(치얼업)’, 러블리즈 ‘Ah-Choo(아츄)’ 프로듀스101 ‘Pick Me(픽미)’를 선보이며 지금 당장 걸그룹으로 활동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 외모와 완벽한 안무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만들었다.또 백지영이 데뷔 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Sad Salsa(새드살사)’와 ‘Dash(데쉬)’를 새롭게 편곡하여 오랜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Sad Salsa(새드살사)’는 리베르 탱고를 결합하여 아르헨티나풍의 탱고로 편곡했고, ‘Dash(데쉬)’는 브라질의 보사노바로 편곡하여 바이올린의 선율을 강조했다. 남자 댄서와 함께 섹시하면서 고혹적인 댄스를 선보이며 편곡된 음악의 분위기를 극대화 시켰다.특별 게스트로는 백지영사단 뮤직웍스의 첫 보이그룹 마이틴(MYTEEN)이 데뷔앨범에 수록될 곡 ‘어마어마하게’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마이틴 멤버로 합류한 송유빈은 오프닝 무대가 끝난 뒤 큰 사랑을 받았던 ‘새벽 가로수길’로 백지영과 호흡 맞추며 또다른 매력을 뽐냈다. 또, 특급성대 듀오 길구봉구가 ‘막좋아’를 가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2016.08.30 08:21
70년대 영화촬영현장을 연상케 하는 ‘저 하늘에 태양이’ 포스터가 공개됐다.오는 9월 7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제작진이 드라마의 주요 배경인 70년대 영화촬영현장을 연상케 하는 포스터 2종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70년대 사용했을 법한 영화장비를 배경으로 윤아정(강인경 역), 이민우(남정호 역), 노영학(차민우 역), 김혜지(남희애 역)등 4인은 화려한 복장에 기품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70년대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올림머리에 붉은 태양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붉은 색 드레스를 입은 윤아정은 여유로우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미소를 머금고 있고 단정한 헤어 스타일에 차가운 매력이 엿보이는 블루 슈트를 입은 이민우는 무표정함 속에도 숨길 수 없는 따뜻한 눈빛으로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다리를 꼬고 의자 손잡이에 몸을 기대 앉은 노영학은 강렬한 눈빛과 냉정함이 느껴지는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고 곁에 선 김혜지는 극 중 남부러울 것 없는 부잣집 아가씨의 모습이 연상되는 세련된 의상과 머리장식, 고고하고 도도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함께 공개된 단체포스터는 영화세트장을 배경으로 각각의 캐릭터에 맞는 표정과 자세를 취하고 있어 드라마 속 인물들의 특징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편안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분위기로 그들이 매일 아침 들려 줄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여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알 수 있듯 이 작품은 70년대 영화계를 주요배경으로 하고 있어 그 당시 영화계의 뒷 이야기를 엿 볼 수 있는 재미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저 하늘에 태양이’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순수한 산골처녀가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한국 최고의 여배우로 성장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그녀의 파란만장 성공기가 커다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KBS2 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는 ‘내 마음의 꽃비’ 후속으로 9월 7일 오전 9시2016.08.30 08:20
배우 김진우의 훈훈한 인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잘생긴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진우가 출연 중인 KBS1 일일연속극 ‘별난 가족’의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을 위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주말 야외에서 이뤄진 ‘별난 가족’의 촬영 현장에서는 특별한 축하 파티가 열렸다. 바로 ‘별난 가족’의 숨은 주역 임강순, 남창현 감독의 생일 파티가 있었던 것. 김진우는 생일을 맞은 두 감독님을 위해 정성스런 멘트가 담긴 커피차를 직접 촬영 현장으로 불러 스태프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는 함께 케익을 나누어먹고 기념 촬영을 하기도 하며 다정하게 스태프들을 챙겨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시청률 25% 를 향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별난 가족’은 꿈과 사랑을 향한 치열한 청춘들과 그 곁의 별난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매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2016.08.30 08:20
밴드 FT아일랜드의 이재진이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재진은 28일 일본 도쿄 나가노 선플라자에서 2회에 걸쳐 첫 번째 단독 팬미팅 ‘이재진 1st Solo Fan Meeting in Japan - JIN SUMMER(眞様)’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FT아일랜드의 베이시스트인 이재진은 이번 팬미팅에서 유창한 일본어로 현지 팬들과 토크는 물론, 다양한 게임을 이끌어가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이재진이 보컬로 참여한 FT아일랜드 3인조 유닛 FT트리플의 ‘러브레터(Love Letter)’ ‘멀리멀리’를 열창해 보컬로서의 끼를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 일본 재즈 가수 주주(Juju)의 ‘헬로, 어게인(Hello, Again)’, 일본 혼성 3인조 그룹 이키모노가카리의 ‘사쿠라(SAKURA)’ 및 미국 R&B 가수 브라이언 맥나이트의 ‘백 앳 원(Back at One)’까지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넘나드는 다국적 언어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현장을 감성 보이스로 물들였다. 이재진의 수준급 노래실력에 현지 팬들은 뜨겁게 환호했다. 이재진은 “첫 팬미팅을 열게 되어 감사하다. 여러분들 덕분에 잊지 못한 여름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재진이 속한 밴드 FT아일랜드는 지난 7월 정규 6집 ‘웨어스 더 트루스(Where’s the truth?)’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5위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9월부터는 일본 8개 도시에서 12회에 걸쳐 가을투어 ‘FTISLAND AUTUMN TOUR 2016 – WE JUST DO IT’을 진행하며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2016.08.30 08:10
그룹 옴므가 디지털 싱글 ‘딜레마’를 공개했다.옴므는 30일 0시 멜론, 엠넷, 벅스 등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딜레마’의 음원을 공개했다.‘딜레마’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트렌디한 칠 아웃(Chill Out) 스타일의 소프트한 발라드곡으로, 간결한 피아노 위에 이현과 이창민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얹어져 기존의 옴므와는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특히 ‘니가 너무 미워, 그런데 니가 좋아’, ‘근데 왜 난 절대 너를 미워할 수조차 없는 거야’ 등 가사에는 사랑 때문에 고민하고 아파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절절히 표현되어 있어 공감대를 이끌어낸다.이번 ‘딜레마’는 방시혁 PD와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공동으로 작사 작곡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옴므의 소속사 후배이기도 한 랩몬스터는 방시혁 PD의 제안에 따라 ‘딜레마’ 프로듀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프로듀서로서의 기량을 과시했으며, 곡 제목인 ‘딜레마’를 직접 짓는 등 옴므의 이번 신곡 작업에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옴므는 오는 9월 1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고 이어 같은 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2016.08.30 08:09
오는 9월 솔로 컴백 예정인 가인이 새 앨범의 형태를 공개하며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그동안 네 장의 미니 앨범을 발표해온 가인은 데뷔 후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앨범은 파트 1, 2로 나눠 발매되며, 오는 9월 파트 1 'End Again(엔드 어게인)'이 선공개된다. 총 5곡이 수록돼 있다.’다시 끝’이라는 의미심장한 앨범명을 통해 향후 가인이 어떤 메시지와 음악을 전해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가인은 지난 29일 첫 콘셉트 이미지로 밝고 청순한 한 여인의 싱그럽고 매혹적인 순간을 담으며 큰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30일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첫 이미지가 '꽃보다 가인'이었다면, 두 번째는 '순백의 가인'이다. 사진 속 가인은 흰 커튼을 배경으로 순백의 화관을 쓴 채 하얀 피부와 붉은색 볼, 입술이 대비를 이루며 신비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득한 눈동자가 앞으로 펼쳐질 그녀의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이번 가인의 새 앨범은 지난해 3월 네 번째 미니앨범 'Hawwah(하와)' 이후 약 1년 6개월 만으로, 지난 2012년 가인만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가요계를 강타했던 ‘피어나’의 밝은 느낌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가인은 지난 2010년 발표한 첫 솔로 앨범 ‘Step 2/4(스텝 2/4)’ 이후 ‘Talk about S(토크 어바웃 에스)’, ‘Truth or Dare(진실 혹은 대담)’, ‘Hawwah’ 등의 미니앨범들은 물론, 지난해12월 싱글 '열두 시가 되면'과 올해 6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의 엔딩곡 ‘임이 오는 소리’까지 모든 발표작마다 색다른 콘셉트와 차별화된 퍼포먼스, 매력적인 보이스까지 더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를 굳혔다.또한, 여성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표현하며 국내 팬들과 평단은 물론, 해외 음악팬들과 미디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2016.08.30 08:08
‘W’ 이종석이 셀프소환을 예고해 12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종석은 지난 11회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지금부터 내가 나를 소환한다”는 단 한 마디로 시선을 집중시킨 상황. 이에 12회에서 왜 이 같은 행동을 취하는지, 이종석이 어떻게 셀프소환을 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MBC 수목미니시리즈 ‘W(더블유)’ 측은 30일 12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예고편을 통해 강철(이종석 분)-오연주(한효주 분)-오성무(김의성 분)와 성무의 얼굴을 쓴 진범과의 관계를 짚어보는 ‘12회의 맥락짚기’ 시간을 마련했다.앞서 강철은 연주가 웹툰세계로 소환될 당시 가져온 웹툰 ‘W’의 34권을 접하고, 자신이 만화 캐릭터임을 자각하게 됐다. 강철은 연주에게 “이 다음에 강철과 오연주는 어떻게 되죠? 이렇게 돼서 강철은 영원히 오연주를 잊어버리나. 대답해줘요. 갑자기 없어졌다는 당신 남편이 나에요?”라고 물었고, 연주의 대답 없이 11회가 마무리되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 상황.또한 예고편에서 강철은 연주의 손을 잡은 채 의문의 프레임을 통과하며 연주 집으로의 도킹에 성공,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려 기대감을 높인다. 강철은 연주에게 “우리도 연애를 좀 해보자고요. 다른 커플들처럼. 나한테도 따라 잡을 기회를 줘야죠”라며 달달한 걸 유도했고, 이 모습에 연주가 “나를 기억해요?”라고 묻는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강철과 진범의 대치는 또 다른 사건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진범은 강철에게 “넌 주인공 자격 상실이야. 살인범에 도망자. 넌 조금 있으면 소멸될 걸”이라고 도발한 것. 이미 강철은 진범의 말대로 팔이 소멸되는 현상을 겪었기에 확인한 변수들을 이용해 강철이 진범과의 싸움에서 이겨 웹툰세상에서 소멸하기 전, 다시 주인공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지도 관건.이 밖에도 기억이 리셋 되기 전처럼 또 다시 연주에게 “그림 하나만 그려줘요”라고 말하는 강철과 “또 이걸 꿈으로 그리2016.08.30 08:08
6인조 보이그룹 헤일로(오운, 디노, 재용, 희천, 인행, 윤동)가 프리뷰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두 번째 미니앨범 ‘해피 데이(HAPPY DAY)’로 컴백을 앞둔 헤일로가 3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앨범 프리뷰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강렬한 록사운드에 “좋아하고 있다는 말이야, 아직은 말할 수 없다는 말이야”라고 외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마리야’를 비롯해 ‘팝콘’, ‘싹 다버려’, ‘네 편(Yours)’, ‘우리, 맑음’ 등 수록된 총 5곡을 멤버별 개인 티저 이미지와 함께 미리 들을 수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에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이번에도 좋은 음악으로 컴백하네요”, “상큼함 물씬 묻어난다”, “빨리 무대를 보고싶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컴백을 앞둔 설렌 마음을 내비쳤다. 헤일로의 이번 앨범에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3부작 시리즈를 완성한 작곡가 ‘이기’가 이끄는 프로듀싱팀 오레오가 전체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멤버 ‘디노’의 첫 번째 자작곡 ‘우리,맑음’도 수록되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헤일로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해피 데이’는 오는 9월 2일 0시 정식 발매되며, 이에 앞서 오는 31일 진행되는 팬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마리야’를 비롯해 신곡 무대를 팬들에게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2016.08.30 08:07
걸그룹 우주소녀가 화보를 통해 자유로운 청춘으로 분했다.신곡 '비밀이야'로 화려하게 컴백해 인기몰이중인 그룹 우주소녀의 리얼 라이프를 담은 유쾌한 화보가 공개됐다.공개된 화보 속에는 우주소녀의 다영, 보나, 설아, 성소, 엑시, 여름, 연정이 함께 했으며 이전보다 더 성숙해진 외모로 자유분방한 청춘 리얼 라이프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아이오아이(IOI) 메인 보컬인 유연정의 합류로 13인조가 된 우주소녀는 "막내 라인이 2명에서 3명으로 늘었어요. 연정이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그룹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뉴 멤버에 대한 환영 의사를 밝혔다. 또한 유연정 역시 “우주소녀 멤버들과는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가족과도 같은 사이여서 우주소녀 활동 중간에 합류하게 되었지만 어색하고 낯선 느낌은 전혀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어떤 가수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모두가 한 목소리로 “당대를 대표하는 대세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내었다는 후문. 앞서 우주소녀는 지난 17일 'THE SECRET'의 타이틀곡 ‘비밀이야’ 발표와 함께 주요 음원 차트 10위권에 진입, 데뷔 이후 음원 차트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각종 음악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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