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9 09:23
아이돌 그룹 스누퍼가 ‘아육대’에 나선다.소속사 위드메이측은 29일 “스누퍼가 오늘 29일 고양 실내 체육관에서 열리는 추석특집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녹화에 참여하며, 멤버 세빈이 풋살, 우성이 60M 육상 종목에 참가 한다”고 밝혔다. 스누퍼는 KSB ‘출발드림팀’, 지난 설 특집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등에 참가해 뛰어난 운동신경을 발휘하며 체육돌 다운 면모를 보여줘 이번 ‘아육대’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특히, 우성은 지난 설 특집 ‘아육대’에서 '아육대의 꽃'이라 불리는 남자 60m 육상 경기에서 지난해 금메달을 획득했던 비투비 민혁과 불과 0.06초 차이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한편, 스누퍼는 9월 일본 활동에 돌입한다.2016.08.29 09:21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서하준이 본격적인 왕권 탈환에 나섰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창사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31회에서 서하준(명종 역)은 김미숙(문정황후 역)에게 빼앗긴 왕의 권위를 되찾기 위해 소윤 세력 박주미(정난정 역)의 비리를 폭로하며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다.서하준은 고수(윤태원 역)와 손을 잡고 반대 세력 타도를 위한 계략을 꾸몄으며, 마침내 마을에서 역병을 조작하고 민심을 호도한 박주미의 악행을 밝히고 전옥서에 가두는 것에 성공해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자아냈다.이에 그치지 않고 서하준은 박주미의 악행을 덮는 것을 빌미로 김미숙에게 거래를 제안, 왕권 강화에 필요한 주요 관직이자 삼사(사헌부, 사간원, 홍문관)의 관리까지 등용할 수 있는 이조정랑의 자리를 요구했으며, 명석한 두뇌로 궐내 정치권에서 소율 세력을 밀어내려는 지략을 펼쳐 시청자들을 감탄케 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암행어사로 신분을 숨기고 진세연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가던 서하준이 고수와 함께 소윤 세력에 대한 이야기 나누는 장면을 진세연에게 들켜, 과연 서하준이 정체가 탄로나지 않고 무사히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옥중화’를 본 시청자들은 “서하준, 완전 독기 품은 듯! 카리스마 작렬!”, “서하준, 완전 똑똑하다! 얼른 왕권 되찾았으면!”, “서하준, 드디어 진세연한테 정체 들키는 건가? 손에 땀을 쥐는 전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서하준이 따뜻하고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조선의 13대 임금 명종 역으로 활약 중인 드라마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2016.08.29 09:20
더원이 모두의 환호 속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더원은 지난 27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 2016 전국 투어 콘서트 'Dramatic Love' 첫 번째 공연에서 뜨거운 함성을 받았다.다이아걸스가 '스르륵'을 열창하며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고 이어 더원이 등장해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하는 그대에게'를 선보이며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천일의 밤', '하나둘셋넷' 등을 연이어 열창, 관객들이 함께 따라부르며 공연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첫 번째 게스트로는 비트박스 고영빈이 등장해 비트박스와 개인기 코끼리 소리를 선보였고, 두 번째로는 홍경민이 등장해 멋진 무대뿐만 아니라 재치 넘치는 토크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댄스 타임에는 더원, 비트박스 고영빈, 다이아걸스가 함께 등장해 '붉은 노을', 'PICK ME', '삐딱하게'에 맞춰 춤을 춰 공연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더원은 "관객석에 아주 친한 친구가 와있다"고 말하며 관객석에 앉아 있던 조재윤에게 다가갔다. 더원은 그의 손을 잡고 무대 위로 데려와 노래를 부탁해 놀라는 것도 잠시, 조재윤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잘 있나요'를 불러 탄성을 자아냈다.특히, 더원은 공연 도중 복면가왕 '하면 된다 백수탈출' 의상인 파란 트레이닝 복장으로 나타나 팬들에게 함박웃음을 안겼다. 더원은 '좋은 날', '녹턴'을 부르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여기에 팬들은 "나는요 더원이 좋은걸 아이쿠"가 적힌 현수막으로 화답해 큰 감동을 전했다.더원의 전국 투어 콘서트 'Dramatic Love'는 약 3시간 30분간 펼쳐졌고 총 20여 곡을 부르며 관객들과 하나가 됐다. 'Dramatic Love'는 오는 10월 1일 수원실내체육관, 10월 29일 대구 경북대 대강당에서 이어질 예정이다.2016.08.29 09:19
보이스퍼가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신예 보컬 그룹 보이스퍼가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여의도 한강 물빛무대에서 단독으로 무대에 올라 서울 시민과 함께 호흡한다. 세계 최초의 개폐식 수상무대인 여의도 물빛 무대는 한강과 공원을 배경으로 한 공연문화 시설로 야외객석 2,200여 석에 달하는 공연 문화시설이다. 이날 보이스퍼는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약 한 시간에 달하는 공연을 진행하며 공연형 가수로서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음악에 맞춰 춤추는 음악 분수 쇼와 화려한 레이저 쇼 등도 함께해 보이스퍼의 공연과 함께 각종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소속사는 "보이스퍼가 한강 물빛무대에서 서울시민들과 호흡하는 이번 공연을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마지막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보이스퍼의 한강 공연에 많은 사랑과 관람 부탁드린다"며 애정 어린 입장을 표했다. '그대 목소리로 말해줘', '여름감기' 등의 싱글을 발표하고 각종 음악방송 및 예능, 라디오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보이스퍼는 2016 정동하 전국투어 콘서트 게스트 및 마마무&십센치 콘서트인 '열무콘서트' 등 다양한 대형 공연 무대를 통해 공연형 가수로 성장하고 있다. 솔리드, 브라운 아이드 소울, 노을, 2AM 등에 이어 다시금 보컬 그룹 제2의 전성기를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2016.08.29 09:14
최근 아이오아이가 리우 올림픽을 기념해 발표한 응원가 ‘손에 손잡고’가 음반으로 출시된다.아이오아이는 최근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업체와 진행한 '대한민국 파이팅' 캠페인을 통해 약 2만 4000여 명의 일반인들 중 12명을 추첨해 1988년 서울올림픽 공식 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대국민 코러스 버전으로 리메이크하며 화제를 모았다.또한 아이오아이는 최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향한 고마움과 감사의 영상메시지를 전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최근 발표한 신곡 ‘와타맨 (Whatta Man)’으로 카리스마 넘치고 파워풀한 모습을 선보이며 지상파 음악방송 1위 및 8월 가수 브랜드 평판조사에서 3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준 아이오아이는 이번 ‘손에 손잡고’ 리메이크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활력소 걸그룹으로의 모습도 선보이며 올 여름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손에 손잡고’는 도나 서머의 'Hot Stuff', 아이린 카라의Flashdance…What a Feeling'(영화 '플래시댄스' 주제가), 베를린의 'Take My Breath Away'(영화 '탑건')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조지오 모로더의 곡으로서 이번 아이오아이의 리메이크 버전에서는 아이유,가인,선미,러블리즈,히스토리등 다양한 아이돌과 작업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1세대 일렉트로닉 DJ ‘east4A’가 편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한편 오는 9월 6일 음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아이오아이의 ‘손에 손잡고’ 음반은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2016.08.29 09:13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현우를 배신하며 차주영이 첫 등장했다.지난 2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최지연이 자신의 생일선물을 사온 강태양(현우 분)을 배신하고 민효상(박은석 분)과 바람 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생일을 맞은 지연을 위해 태양은 현금서비스를 받아 선물을 준비하여 방송국으로 찾아갔지만 지연은 예고도 없이 찾아와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하는 태양을 보고 곤란해 하며 생방송과 회의가 있다는 핑계를 대고 애정 어린 질문을 하는 태양에게 손을 뿌리치며 짜증을 낸 후 태양을 보냈지만 그 날 저녁 배달 일을 하러 간 태양은 고급레스토랑에서 지연이 효상과 웃으면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 하며 세 사람의 삼각관계를 예고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지연은 오랜 연인 태양에게 전화가 오자 안 받아도 되는 전화라고 무시하며 효상이 준비한 생일케이크와 생일선물을 보고 감동하는 장면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악녀탄생을 예고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차주영은 큰 키에 어울리는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로 지적이고 차분한 이미지인 아나운서 느낌으로 시선을 끌었으며 현우, 박은상과의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차주영은 현재 초록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며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광고계에서 먼저 알아본 신예로 다수의 광고에 연달아 출연했다.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연기자 데뷔, 퀸카 남주연 역을 맡아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로 눈길을 끌어 얼굴을 알렸으며 이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방송국 아나운서와 재벌집 며느리로 시청자들에게 전작과 색다른 모습을 선사하고 있다.한편, 차주영이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 전문 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08.29 09:06
배우 임지연이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 첫 등장하며 무난한 출발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2회에서는 임지연이 탈북에 성공한 김미풍 역으로 첫 등장했다. 아역들의 바통을 이어받은 임지연은 이날 탈북 하는 과정에서 온갖 고초를 겪는 장면을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 가족의 죽음이라는 극한 상황을 맞이한 임지연은 마치 혼이 나간 듯한 표정과 수척해진 얼굴로 온전히 극중 캐릭터에 녹아있는 것처럼 보였다.‘평양 날라리’로 남심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유복하게 자랐던 대학생에서 한 순간에 탈북자로 변신한 임지연은 완전히 다른 사람인 것 마냥 행색부터 표정, 말투, 그리고 눈빛까지 달라져 있었다. 또한 아버지와 오빠를 잃고 어머니 영애(이일화 분)와 겨우 남한 땅에 발을 디딘 탓에 임지연은 남겨진 가족만이라도 자신이 책임져야한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이처럼 확 달라진 환경 속에서 이름까지 미풍으로 바꾼 그녀는 온갖 고난 속에서 더 단단해진 성격으로 꿋꿋하게 새로운 삶을 펼칠 예정이다. 생애 첫 북한말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임지연. 시작이 좋다. 무난한 신호탄을 쏘아올린 그녀의 입체적인 연기와 함께, 파란만장한 서울 적응기에도 기대감이 쏠린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2016.08.29 09:05
배우 김정태가 MBC ‘일밤-진짜사나이 해군 부사관’ 편에서 신 스틸러 다운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방송에서는 해군에 입소해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체력검정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체력 검정은 팔 굽혀 펴기, 윗몸 일으키기, 3Km 달리기 등으로 이루어졌는데 김정태는 팔 굽혀 펴기를 할 때는 살기 넘치는 눈빛으로 교도관을 제압하고, 윗몸 일으키기 할 때는 새초롬한 표정과 몸짓으로 신 스틸러 다운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체력 검정을 마치고 생활관에 입실 한 후에는 “몸이 안 움직이더라. 내려가야 하는데, 마음은 내려갔다 싶었는데 고관절이 거절했더라”며 지친 몸에도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하며 동료들을 웃게 했다. 한편, 김정태가 출연 중인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군 부사관’ 편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45분에 방송되며 김정태를 비롯해 이태성, 박찬호, 이시영, 서인영, 솔비, 박재정, 줄리안, 러블리즈 서지수, 양상국 등이 출연 중이다.2016.08.29 09:04
‘공항가는 길’ 김하늘이 승무원으로 변신한다. 오는 9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은 김철규 감독과 이숙연 작가가 만들어 낼 섬세하고도 풍부한 감성,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갖춘 배우들의 출연 등으로 궁금증을 유발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항가는 길’을 향한 대중의 관심, 그 중심에는 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김하늘이 있다. 김하늘은 극 중 여자 주인공 최수아로 분한다. 최수아는 경력 12년의 승무원이자, 초등학생 딸을 둔 엄마. 매 작품 캐릭터와 완벽한 어울림을 보여준 김하늘인 만큼, 그녀의 복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8월 29일 ‘공항가는 길’ 제작진이 김하늘의 촬영 스틸컷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드디어 베일을 벗은 김하늘의 브라운관 복귀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첫 촬영부터 완벽하게 승무원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승무원 복장으로 홀로 공항 내 에스컬레이터에 오른 것. 화이트와 레드 컬러로 이루어진 유니폼은 김하늘의 우유 빛깔 피부, 생기 있는 붉은 입술과도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승무원 김하늘’의 매력을 뚜렷하게 각인시킨다. 무엇보다 사진 한 장만으로도 드러난 배우 김하늘의 풍부한 감성, 청초한 미모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곳을 지그시 바라보는 김하늘의 눈빛 속에 슬픔과 설렘 등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김하늘의 이 같은 표현력이 이숙연 작가의 감성과 어우러져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항가는 길’ 제작진은 “김하늘이 첫 촬영부터 남다른 캐릭터 표현력, 특유의 감성적인 매력과 미모를 발산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항가는 길’을 통해 보여줄 김하늘의 한층 성숙해진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시청자 여러분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공항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이다. ‘봄날은 간2016.08.29 09:03
YG엔터테인먼트 신인그룹 블랙핑크가 리복 코리아의 글로벌 브랜드인 리복 클래식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블랙핑크는 이번 리복 클래식과의 만남을 통해 제품 화보 촬영 및 리복 클래식이 전개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함께 할 예정이다. 걸크러쉬 넘치는 개성으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일 아이콘 블랙핑크가 라이프 스타일 감성의 브랜드, 리복 클래식과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은다. 리복 클래식은 12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헤리티지 브랜드로 디자인과 마케팅 곳곳에 음악, 패션, 일상 등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해왔다. 오랜 히스토리가 담긴 헤리티지 라인을 중심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컨템포러리 라인까지 강화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리복 클래식과 2016년 가장 핫한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랙핑크와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리복의 박성희 이사는 “블랙핑크가 가진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쉬 이미지와 앞으로 보여질 무궁무진한 매력이 리복 클래식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대표 엠버서더로 선정하게 됐다”며 “리복 클래식의 캐주얼 스트리트 스타일이 블랙핑크의 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과 만나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며 블랙핑크를 발탁한 이유를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신곡 ‘휘파람’과 ‘붐바야’를 공개하며 데뷔했다. 데뷔 이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일간, 주간차트서 ‘퍼펙트 올킬’은 물론 해외 14개국 아이튠즈 1위, 미국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차트 1-2위, 중국 QQ뮤직 주간차트 1-2위, 영국 아마존 ‘Hot New Release’ 차트 ‘Top 10’에 등극 등을 성공하며 대기록을 만들어 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오르며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인 14일 만에 공중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초특급 신인임을 입증했다. 아울러 ‘휘파람’은 지난 18일 공개한 안무 영상이 29일 오전 9시 기준 512만 92016.08.29 09:02
실력파 걸그룹 스피카가 신곡 '시크릿 타임'으로 컴백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 25일 디지털싱글 '시크릿 타임(Secert Time)'을 발표한 스피카는 2년 7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에 돌입했다.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한 스피카는 신곡 '시크릿 타임' 무대를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스피카만의 걸크러쉬 매력이 넘치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완성, '역대급 실력 끝판왕'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여느 걸그룹과는 다른 스피카만의 파워 에너지는 단연 압도적이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여기에 '시크릿 타임'을 통해 스피카의 ‘섹시크(섹시+시크) 콘셉트’가 강조되는 안무와 의상은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특히, 스피카는 '안테나 춤', '템버린 쉐이킹 춤', '비상구 춤', '공중 자전거 춤' 등 파티걸로 변신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총망라된 퍼포먼스는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짜릿함을 선사했다. 이처럼 가창력, 퍼포먼스, 의상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스피카의 컴백무대에 네티즌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실제 스피카의 지난주 음악 프로그램 컴백무대는 네이버 TV캐스트에서 12만뷰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시크릿 타임'은 스피카의 뛰어난 가창력과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걸크러쉬 이미지를 모두 느낄 수 있는 팝 알앤비(R&B) 장르의 댄스곡이다. 스피카 다섯 멤버들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하모니가 음악을 꽉 채운다.한편,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펼친 스피카는 신곡 '시크릿 타임'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016.08.29 08:52
그룹 테이크(TAKE)가 신곡 공개에 앞서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테이크가 오는 30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디지털 싱글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을 발표하는 가운데, 29일 밤 11시 20분부터 네이버 V라이브와 페이스북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테이크는 발매에 앞서 V라이브와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이번 신곡을 최초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신곡을 비롯해 ‘2016 테이크 싱글 프로젝트’ 곡인 ‘WHY’, ‘천국’을 선보일 계획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16 테이크 싱글 프로젝트’ 세 번째 시리즈인 이번 신곡은 여름의 절정에서 이별을 맞이한 연인들의 감정을 표현했으며, ‘어느 봄날에’, ‘주르르’ 등 테이크의 곡을 작사, 작곡한 멤버 신승희가 다시 한 번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발휘해 테이크만의 감성이 담긴 이별곡을 완성시켰다. 또 지난 24일과 25일 공개된 테이크의 신곡 티저 단체컷과 개인컷은 이별을 앞둔 남자의 모습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애잔함을 자아냈으며, 26일에는 헤어짐에 대한 보편적인 감정을 덤덤하고 쓸쓸하게 담아낸 신곡 가사 이미지를 공개, 이별을 겪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테이크는 30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디지털 싱글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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