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30 07:52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쌈디가 MC민지 정준하와 ‘쇼미더머니’ 우승자 비와이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힐 예정이다. 그는 ‘쇼미더머니’에서 다 담지 못했던 심사평을 ‘라디오스타’에서 속 시원하게 다 공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오는 31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핫해핫해’ 특집으로 쌈디-그레이-지코-배우 이선빈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쌈디는 ‘쇼미더머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이야기를 대 방출했다. 무엇보다 쌈디는 ‘쇼미더머니’ 방송 전부터 온 대중의 관심을 받았던 ‘MC민지’ 정준하를 예선전에서 탈락시킨 당시의 심경을 고백할 예정이다. 그는 “(정준하 씨는) 모든 면을 봤을 때 떨어뜨리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어 쌈디는 정준하의 랩에 대한 예상을 뒤엎는 반전 평가까지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특히 쌈디는 ‘쇼미더머니’ 우승자 비와이에 대한 진짜 속마음까지 밝혀 4MC와 다른 게스트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쇼미더머니’ 결승 무대에 감동해 현장에서 울컥해 눈물이 그렁그렁했던 데 이어 방송을 보는 도중에도 눈물이 다시 터졌다고 고백해 그의 비와이에 대한 진짜 속마음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쌈디는 비와이의 무대뿐만 아니라 생활정보 프로그램을 보면서도 눈물을 펑펑 흘렸다고 고백해 여린 남자의 면모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그는 자신이 사소한 것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도 다 밝혔다는 후문이어서 상남자 쌈디가 의외로 눈물샘이 약하다는 사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쌈디의 솔직 100% 정준하-비와이 심사 비하인드와 상남자 쌈디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일화는 오는 31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핫해핫해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8.30 07:48
모델 정하은이 미국 여행에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지난 28일 정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장 갈 땐 조던11이지 jordan11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하은은 타이트한 블랙 계열의 비키니에 유니크한 운동화를 매치한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잘록한 허리 라인,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바디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또 다른 사진에서 정하은은 미국 여행 중 수영장에서 썬글라스를 끼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화보 같은 해변룩을 선보이기도 했다.정하은의 비키니 몸매를 본 누리꾼들은 "몸매 깡패다 완전 끝판왕", "미국 여행 중인가요?", "군살이 하나도 없네 ! 자신감 터질만 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정하은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4'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알렸으며, 지난 2015년 '캐리비안베이' 광고 모델, '스트라이프' 서브 모델, 각종 패션쇼와 컬렉션의 런웨이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한편, 정하은은 짧은 크롭 톱에 핫팬츠를 매치하며 섹시미를 뽐낸 '핫 셔플 댄스'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2016.08.30 07:41
배우 김지원이 여성용품 대표 브랜드 좋은느낌 모델로 발탁됐다. 30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원이 최근 유한킴벌리의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김지원은 그 동안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등에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최근 선보인 두 편의 좋은느낌 TV 광고에서 김지원은 통통 튀는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플리마켓' 편에서 김지원은 순백의 셔츠에 핑크빛 스커트를 입은 채 청순미를 물씬 풍겼다. 그는 쿠션이나 꽃 등 다양한 소품을 구경하다 우연히 친구를 만나는 스토리의 광고를 통해 몸과 마음이 편안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담아냈다.또 다른 버전의 광고 ‘한강 시네마파티’ 편에서 김지원은 친구를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하는 장면을 그려냈다. 그는 친구를 위해 은은한 조명을 달고, 테이블을 세팅하는 등 말하지 않아도 친구의 마음까지 알아주는 센스 있는 인물을 표현했다. 이에 김지원의 사랑스러운 말투와 표정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기도.한편, 김지원은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2016.08.30 07:40
배우 이다윗이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의 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30일 종영을 맞이하는 ‘싸우자 귀신아’에서 김인랑 역을 맡아 역대급 코믹캐릭터로 변신해 드라마의 신스틸러로서 극의 재미를 한층 더 배가시켰던 이다윗이 뜻 깊은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다윗은 "더운 여름동안 함께한 배우, 스태프 분들과 열심히 땀 흘리면서 달려왔는데 벌써 끝이라니 아쉽고 섭섭하다. 배우, 스태프분들 한분도 빠짐 없이 모두 그리울 것 같다. 촬영 내내 모두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재미있게 촬영했는데 못 본다고 생각하니 아쉽고 섭섭하다. 많이 보고 싶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싸우자 귀신아'가 앞으로도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 그 동안 '싸우자 귀신아' 그리고 ‘인랑’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더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다윗은 ‘싸우자 귀신아’에서 미스테리 동아리 고스트넷의 부회장 인랑 역을 맡아 매 장면마다 순간순간 변하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풍부하고 섬세한 감정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존재감이 빛났다는 평이다. 더불어 천상 역을 맡은 강기영과 코믹콤비로 활약, 깨알 같은 애드리브로 공포가 극에 달한 긴장 상황 속에서도 빵 터지는 코믹연기로 시청자들이 편하게 드라마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며 주인공 커플 못지않은 우정 케미를 뽐내며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천랑콤비의 테마송인 ‘천랑송’의 노래와 영상을 직접 만들어 공개하는 등 작품으로 맺어진 우정을 일상 속에서도 이어가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 드라마 안팎으로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tvN ‘싸우자 귀신아’는 30일 11시에 방송되는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2016.08.30 07:39
트렌디함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헤이즈가 음원 차트에서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이즈는 지난 4월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돌아오지마’와 7월 대세 프로듀서 ‘딘(DEAN)’과 호흡을 맞춘 ‘앤 줄라이(And July)’ 등이 발표 당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른 이후 최근 음악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비롯해 음원 차트에서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차트 역주행에 나섰다. 헤이즈는 최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를 통해 민낯에 쌍꺼풀 테이프 붙이기, 울라프 인형과 대화, 명품백이 아닌 종이백을 선호하는 등 소녀 감성에 엉뚱하면서도 솔직 털털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가수가 되기 위해 상경한 서울 생활의 힘들었던 순간들과 자신만의 음악적 철학이 담긴 진지한 모습도 보이며 카리스마 래퍼 이미지와 반전되는 매력을 발산하며 주목 받았고, 자연스레 음원 차트 반응으로까지 이어졌다는 평이다. 헤이즈는 2014년 1월 싱글 '조금만 더 방황하고'로 데뷔했으며 엑소 첸, 딘(DEAN), 용준형 등 실력파 대세 아티스트들과의 음악적 교류를 통해 공개하는 음원마다 음원 차트에서 롱런하는 저력을 보이며 신흥 음원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여성 솔로 뮤지션이다. 또 빼어난 미모와 랩 실력, 노래 실력은 물론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도 유감없이 발휘하는 등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2016.08.30 07:38
새로운 시도를 한 ‘달의 연인’이 큰 화제 속에서 120분간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며 운명적 인연의 서막을 올렸다. ‘명불허전’ 이준기가 이끌고 강하늘의 ‘멜로 눈빛’이 터진 ‘달의 연인’은 새로운 시도 속에서 풍성한 스토리와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눈호강 고려 꽃황자들이 대거 등장한 ‘달의 연인’은 인물 별 스토리의 포석을 깔며 로맨스와 궁중암투의 큰 그림까지 그려내 눈길을 사로잡았다.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달의 연인’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8.0%를 기록했고, 2회는 10.4%로 시청률이 상승하며 두 자릿수에 진입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지난 29일 1-2회가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는 개기일식을 통해 고려로 타임슬립한 해수가 고려 황자들과 황자탕에서 첫 만남을 가졌고, 신주 강씨 집안에 양자이자 볼모로 잡혔던 4황자 왕소(이준기 분)가 나례 참석 차 고려 황실로 복귀하면서 서로 얽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려로 타임슬립한 해수는 황자탕에서 목욕을 즐기는 황자들 앞에 나타나 시작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그런 해수를 알아본 것은 해수의 육촌언니 해씨부인과 정략결혼한 8황자 왕욱(강하늘 분). 이후 해수는 “꼭 다른 아이 같다”며 무한한 배려심으로 자신을 대하는 왕욱이 내민 손을 잡고 생경한 고려에 적응하기로 마음을 먹어 눈길을 끌었는데, 꽃황자들 중 10황자 왕은(백현(EXO) 분)과의 투닥거리는 에피소드 속에서 좌충우돌 고려 적응기를 그려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특히 해수는 자신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왕욱과는 달리 왕소와는 판이하게 다른 인연을 맺었다. 해수는 자신이 타임슬립 직전 이야기를 나눈 노숙자와 똑같이 생긴 사천공봉 최지몽(김성균 분)을 따라가다 운명적으로 왕소를 만나게 됐는데, 왕소가 개울물로 빠지려는 해수를 말에 태워 구함과 동시에 해수를 바닥에 내팽겨쳐 분노케 하는 등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을 가진 것.이후 현재로 돌아가2016.08.30 07:37
배우 정혜성이 순둥이 매력으로 또 한번 사랑스러움을 뽐냈다.지난 29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 3회에서는 명은공주(정혜성 분)가 세자 이영(박보검 분)의 말에 따라 라온(김유정 분)의 처벌을 거두는 전개가 펼쳐졌다. 영이 라온을 의금부로 끌고 가려고 하자 겁이 난 명은공주는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다고 간청했고, 라온의 진심 어린 사과에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정혜성은 특수분장을 하고 파격적으로 첫 등장한 이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통통 튀는 연기로 명은공주의 사랑스러움을 한껏 살려내 ‘약과요정’, ‘통공주’, ‘우리뚱’, ‘뚱크러쉬’ 등 다양한 별명까지 얻으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한편 정혜성이 출연하는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08.30 07:13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이 아버지를 향한 울분 연기와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탄사를 이끌어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 3회에서 편전에 들른 박보검(이영 역)은 대리청정을 명하는 아버지 김승수(왕 역)에게 단호히 거절의 뜻을 밝혔다. 이어 "좋아서 앉는 자리가 아니다. 넌 이 나라의 세자이다"라며 분노하듯 말하는 김승수에게 그는 "어떤 세자가 되느냐는 제 마음 아니겠습니까"라고 말했다. 아버지에 대한 깊은 원망과 갈등이 이 말 한 마디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듯 했다. 이후 다시 김승수를 마주한 박보검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로 이 자리에서 내게 기다리라고만 하셨다. 나서봤자 달라질 것 없다 해도 이렇게 숨어 떨고만 계실 게 아니라 뭐라도 하셨어야 했다" 며 과거 생모의 억울한 죽음이 떠오른 듯 울분 섞인 설움을 토로했다. 중전과 조정 대신들에게 휘둘리는 무기력한 허수아비 왕의 모습에 큰 실망감을 드러낸 것. 한편, 이날 방송 후반부에서는 조정 대신들이 모인 자리에서 김승수가 박보검에게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대리청정을 명해 눈길을 끌었다. 김승수는 박보검에게 왕으로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이에 박보검 역시 ‘왕’이 아닌 ‘아버지’를 갈망하는 마음을 드러내며 대리청정을 응한 것.그러나 사전에 둘 사이에 이야기가 오간 것을 알지 못하는 신하들은 갑작스런 김승수의 명에 반기를 들었고, 의관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 겁을 먹은 듯한(?) 왕세자 박보검을 비웃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리숙해 보이던 모습도 잠시, 박보검은 무게감 있는 목소리와 단호한 눈빛으로 돌변, 좌중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극의 흥미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08.30 07:12
‘싸우자 귀신아’ 윤서현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tvN ‘싸우자 귀신아’에서 의문의 살인사건 담당형사 양형사 역을 맡은 윤서현이 최종회를 앞두고 아쉬움이 담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윤서현은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퇴마, 귀신이라는 새로운 소재의 드라마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복합장르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서 범인을 추적해 가는 양형사는 긴장감과 미스터리를 책임져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여러 가지 부족한 면도 있었지만, 드라마와 양형사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 덕에 마지막까지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막돼먹은 영애씨15’ 윤 과장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남겼다. 윤서현은 ‘싸우자 귀신아’에서 예리한 형사의 촉 발동 혜성을 향해 수사망을 좁혀가는 양형사로 분하여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다. 또한 강렬한 눈빛과 특유의 흡인력 강한 연기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한편,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이 보이는 눈을 떼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아 돈을 버는 복학생 퇴마사 박봉팔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귀신 김현지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등골 오싹 퇴마 어드벤처로 오는 30일 마지막 방송 예정이다.2016.08.30 07:11
‘몬스터’ 강지환과 박기웅이 도도그룹 만기채권 회수를 두고 팽팽한 접전을 벌이며 명승부를 장식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몬스터’ 42회에서는 도도그룹을 손에 쥐기 위해 대결을 펼친 강기탄(강지환 분)과 도건우(박기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리의 여신은 결국 강기탄의 손을 들어줬지만, 이 과정이 주는 쫄깃함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승부가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도도그룹 만기채권 회수 시점이 돌아옴에 따라 연장에 관한 찬반투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연장을 어떻게든 관철시켜야 하는 도건우와 반대하는 강기탄이 맞붙었다. 앞선 방송을 통해 이 채권단 회의의 키를 쥔 사채업자 소길두(정규수 분)의 마음을 사는 데 성공해 유리한 고지를 점한 강기탄은 그러나 이날 소길두로부터 과반이 넘는 채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 미션을 또 하나 받아들게 되며 자신의 능력치를 증명하게 됐다. 이때 그가 빼든 건 다름 아닌 도신영(조보아 분) 카드. 강기탄은 도신영과 함께 채권자들을 찾아다니며 만기채권 연장 반대에 대한 뜻을 피력했고, 그룹 일가인 도신영의 존재는 채권자들의 마음을 사는 데 큰 열쇠가 됐다. 그런 가운데 이에 맞서는 도건우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강기탄의 강한 화력에 대항하는 방법으로 도건우가 택한 건 다름 아닌 소길두의 목줄을 쥐는 것이었고, 이는 곧 경찰청 사금융 전담반의 긴급 투입으로 사채업자 소길두가 채권단 회의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도건우의 뜻대로 채권단 회의에 소길두는 등장하지 못했고 강기탄의 노력도 허사가 되는 듯 싶었지만, 도도그룹을 노리는 또 다른 인물인 변일재(정보석 분)의 꼼수와 이에 뜻을 같이 한 황재만(이덕화 분)의 개입이 커다란 변수가 됐다. 소길두를 잡아두는 데 성공한 도건우의 뜻을 대선 유력주자인 황재만이 힘으로 꺾어버리는 데 성공한 것. 방송 말미에는 변일재가 강기탄과의 대결에서 패배해 회사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도건우를 향해 “방법이 있다”며 크게 웃는 모습이 등장하며 과연 이는2016.08.29 15:17
국민가수 임창정이 컴백을 맞아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가수 임창정이 오는 9월 6일 자정 정규 13집 [I’M]으로의 컴백을 확정지으며, 이보다 하루 앞선 9월 5일 마포구 메세나 폴리스에 위치한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정규 13집 [I’M]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언론매체와 함께 일반 관객이 동시에 입장해 1회로 진행되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정규 13집의 노래들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또한 임창정이 타이틀곡의 라이브 무대를 펼칠 예정이어서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임창정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거대한 음모를 파헤칠 노래가 그 온다!!”라는 글과 함께 앨범 속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오랫동안 임창정의 새 앨범을 기다린 이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었으며 지난해 9월 발매한 '또 다시 사랑'에 이어 어떤 곡이 탄생할 지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임창정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또 다시 사랑’으로 음원차트 및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또 다시 사랑’은 2015년 가장 많이 사랑 받은 곡으로 꼽히는 등 임창정의 명실상부한 히트곡인 ‘소주 한잔’에 이어 국민가요로 등극했다. 임창정 역시 ‘갓창정’, ‘창정신’, ‘역시 임창정’ 등의 호칭을 얻으며 국민가수로 등극 했으며 또한 지난해 12월에서 올해 3월까지 열린 임창정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MY STORY’를 열어 약 5만여 명의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가수로써의 진면모를 뽐냈다. 한편 임창정은 9월 정규 13집을 발매하며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공무수행 : 긴노유리작전’ 촬영 및 연말공연준비 등 국민 만능엔터테이너로써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2016.08.29 15:11
‘요즘 대세’ 블랙핑크가 계속된 신곡 공세에도 불구하고 3주 연속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주간차트 정상을 지켜냈다.29일 오후 2시 기준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SQUARE ONE’의 더블타이틀곡 중 하나인 ‘휘파람’은 몽키3, 네이버뮤직 등 2개 주요 음원사이트 주간차트서 1위를 비롯해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에서도 2위에 등극하며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블랙핑크는 데뷔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일간, 주간차트뿐만 아니라 가온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블랙핑크는 앞서 지난 26일 오후 공개된 가온차트 34주차(8월 14일~20일) 디지털차트, 스트리밍차트, 모바일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3관왕의 쾌거를 누렸다. 이를 통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SBS ‘인기가요’를 통해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인 14일 만에 공중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신인으로서 전무후무한 신기록을 탄생시키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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