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9 13:16
KCM이 가수 나비와 함께 전국 투어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KCM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릴라 기부 콘서트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 고마워요~~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기회를 준 AHC 사랑하나이다"라며 생동감 넘치는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KCM이 대학로에서의 마지막 콘서트를 마치고 현장에 있던 팬들과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다 함께 손으로 'K'를 그리고 있어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특히 마지막 게릴라 콘서트인 대학로에서는 비가 오는 등 공연이 취소될 뻔 했으나 단 한 명의 관객이 있더라고 기다려주신 분들을 위해서 콘서트를 진행하겠다는 KCM의 의견이 피력돼 취소 없이 진행될 수 있었다는 후문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Sun(善) 나눔 게릴라 콘서트는 A.H.C, 홀트 아동 복지회와 함께한 재능 기부 캠페인이다. KCM은 지난 18일부터 차례로 서울, 인천, 부산, 대전 지역에서 총 6회에 걸쳐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했다.2016.08.29 13:14
TV소설이 아날로그적 향수에 트렌디한 청춘 로맨스 감성이 더해진 ‘저 하늘에 태양이’를 통해 한층 젊어진 감각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7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순수한 산골처녀가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한국 최고의 여배우로 성장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먼저 신예와 관록이 더해진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하는 윤아정, 이민우, 노영학, 김혜지 등 젊은 연기자 라인은 뻔한 가족이야기가 아닌 짙은 멜로적 색채를 강하게 띈다. 여배우를 꿈꾸며 갓 상경한 산골처녀 강인경(윤아정 분)과 그녀의 곁을 맴돌며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영화사 대표 남정호(이민우 분) 그리고 자유롭고 천재적인 극작가 겸 연출가 차민우(노영학 분)와 그를 짝사랑하는 재벌가의 막내딸 남희애(김혜지 분)까지 저마다 상반된 매력을 지닌 인물들이 펼쳐가는 사랑 이야기는 제각기 다른 시청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기존의 정형화된 신데렐라 스토리 라인과도 사뭇 달라졌다. 뒤바뀐 아이, 출생의 비밀, 공주와 거지를 과감히 탈피하고 한 여자가 꿈과 사랑을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쟁취하는 모습을 밀도 있게 따라간다.또 명쾌한 로맨스 라인을 보여왔던 기존 아침 드라마와는 달리 ‘저 하늘에 태양이’속 주인공들이 꿈과 현실, 사랑과 야망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며 매번 엇갈리는 사각 러브라인은 매일 아침 채널을 고정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TV소설 특유의 문학적인 감성도 트렌디해졌다. 극 초반 네 명의 청춘들의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이 로맨틱코미디를 능가하는 유쾌함과 명랑함으로 ‘심쿵’하게 만든다면 중, 후반부에 들어서는 갈등과 배신으로 비극을 향해 치달아가는 인물들의 심리를 치밀하게 묘사해내며 애절한 사각 로맨스의 느낌을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근 과거를 배경으로 한만큼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볼거리도 풍성하다. 70년대 한국 영화계를 배경으로 한만큼 당시에도 흔하게 볼 수 없었던 옛 영화 촬영장의 이색 풍경과 함께 당시2016.08.29 13:13
‘판타스틱’ 김현주와 김태훈이 흥 넘치는 시한부메이트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매력을 선사한다. 오는 9월 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측은 29일 김현주와 김태훈의 흥폭발 끼발산 유쾌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판타스틱’은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 멘탈甲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 분)와 똘끼충만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주상욱 분)의 짜릿한 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린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오늘을 만끽하며 사는 게 얼마나 판타스틱한 일인지를 두 사람의 짧고 짜릿한 로맨스를 통해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김현주는 장르물 1인자로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리며 ‘갓소혜’ 불리는 잘나가는 드라마 작가 이소혜로 분한다. 청천벽력과 같은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되지만 체질상 울고 짜는 신파 따위 개나 줘버리고 오늘을 화끈하게 사는 멘탈甲 직진녀다. 김태훈은 암에 걸려 5년째 투병 중인 암전문의 홍준기 역을 맡았다. 암환자지만 죽음마저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무한긍정의 4차원 괴짜의사로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이소혜의 단 하나뿐인시한부메이트로 활약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상적인 호흡으로 막춤 삼매경에 빠져 있는 김현주와 김태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에서 단아하고 싱그러운 미모와 부드러움 속 카리스마로 마니아를 몰고 다니는 인기 드라마 작가 이소혜 만의 똑부러진 매력을 선보였던 김현주는 눈길을 사로잡는 블링블링 파격 의상과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섹시함을 과시하고 있다. 김태훈 역시 홍준기의 모습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듯 김현주를 바라보며 전매특허 살인 눈웃음을 아낌없이 날려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캐릭터 소화제’라는 별명답게 언제나 자신만의 색으로 그 어떤 캐릭터도 맛깔나게 소화해낸 김태훈은 유쾌하고 장난기 넘치는 4차원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사진 속 김현주와 김태훈은 완벽한 호흡으로 흥부자의 모습을 제대로 선사하고 있다. 각이 척척 들어맞는 찰떡 호흡의 로봇댄스와 정체불명의 코믹 댄스까지 연이어 펼쳐지는2016.08.29 13:07
지난 2004년 발표한 힙합듀오 프리스타일의 ‘와이(Y:please tell me why)’가 2016년 버전으로 재탄생한다.최근 JTBC ‘걸스피릿’을 통해 매회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아이돌스럽지 않은 실력을 뽐내며 ‘아이돌 음색깡패’란 수식어를 들으며 보컬리스트로 성장하고 있는 러브리즈의 케이(Kei)가 프리스타일의 'Y'를 2016년 버전으로 리메이크 한다.러블리즈의 케이가 리메이크 하는 프리스타일의 ‘Y’는 2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애니메이션으로 그려진 케이의 모습과 더불어 이번 리메이크에 참여하는 아티스트가 베일에 가려져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04년 발표한 프리스타일의 3집 수록곡 ‘Y’는 발매 당시 일체의 프로모션 없이도 당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장기 집권하며 감성 힙합 발라드의 새 지평을 연 곡으로서 12년 만에 최초로 리메이크되며 음악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국내에서 큰 인기를 받은 이곡은 중국 가수 반위백이 번안한 노래 ‘부 더 부 아이(不得不愛:사랑할 수밖에 없다)’로 2006년 중화권에서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이번 리메이크 앨범을 기획한 로엔 엔터테인먼트 측은 “2004년 개인 미니홈피 대표 곡으로 사랑받으며 온라인 음원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킨 ‘Y’를 리메이크해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요즘 세대에게는 12년전 히트곡의 재해석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한편 러블리즈와 케이와 베일에 가려진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로 재탄생한 프리스타일의 ‘Y’는 오는 9월 2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2016.08.29 13:03
가수 김연지가 드라마 OST를 통해 짙은 감성의 보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김연지의 소속사 마루기획은 29일 “MBC 드라마 ‘몬스터’ OST의 다섯 번째 주자로 김연지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여왕의 꽃’ 이후 약 1년 3개월만의 OST 신보 참여다.드라마 ‘몬스터’의 다섯 번째 OST는 김연지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이 특징으로, OST계의 히트메이커 김세진작곡가와 최재우작사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김연지 역시 작사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서의 면모를 드러냈다.최근 김연지는 MBC ‘복면가왕’에서 ‘불광동휘발유’로 변신해 차지연 이후 28주만에 여성가왕으로 등극했다. 전매특허인 폭발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수성이 ‘복면가왕’에서 진가를 발휘한 만큼, 이번 ‘몬스터’ OST에서도 그 위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후문이다.김연지가 참여한 드라마 ‘몬스터’의 OST ‘한 번 더’는 29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김연지는 공연 ‘사색동화’를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2016.08.29 13:02
배우 유준홍이 드라마 ‘역도 요정 김복주’에 캐스팅됐다.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29일 “배우 유준홍이 MBC 수목드라마 ‘역도 요정 김복주’에 정우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역도 요정 김복주’는 역도선수 김복주의 첫사랑과 체대생들의 치열한 일상과 성장을 다룬 감성청춘 드라마로 유준홍은 주인공 김복주의 역도부 선배 정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유준홍은 드라마 ‘용팔이’로 이름을 알리고, ‘낯선 동화’를 통해 떠오르는 신인으로 주목받으며 악역으로 연기변신에 성공. 한층 성장하고 단단한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유준홍이 이번에는 선한 역할로 시청자들과 만나 어떤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 줄지 기대된다.한편, ‘역도 요정 김복주’는 MBC ‘쇼핑왕 루이’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된다.2016.08.29 12:53
‘달의 연인’ 이준기와 강하늘이 이지은을 사이에 두고 칼을 겨눴다. 살기가 가득한 눈빛으로 거친 개늑대의 모습을 한 이준기가 이지은에게 칼을 겨눈 이유는 무엇일지, 일촉즉발의 상황의 전말을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 측은 이날 4황자 왕소(이준기 분)와 8황자 왕욱(강하늘 분)이 숲 속에서 엇갈리게 칼을 겨누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달의 연인’은 고려소녀로 빙의된 21세기女와 차가운 가면 속 뜨거운 심장을 감춘 황자의 운명적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연속으로 첫 방송되는 1-2회에는 신주 강씨 집안에 볼모로 잡혀 있던 4황자 왕소가 황실에 복귀하면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지고, 고려시대로 타임슬립한 해수가 황자들과의 사건사고를 통해 고려에 조금씩 적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공개된 스틸은 정윤(김산호 분)의 암살시도 사건의 배후를 밝혀내야만 하는 왕소가 범인을 찾기 위해 숲 속을 누비는 모습이 담긴 것. 왕소는 숲 속에서 살기가 가득 담긴 눈빛을 뿜어내며 칼을 휘두르고 있는데 제작진에 따르면 숲 속에서 길을 잃은 해수로 인해 분노가 폭발하게 된다. 이 같은 상황에서 왕소는 필연적으로 해수의 목에 칼을 겨누게 되고, 일촉즉발의 상황을 목격한 왕욱이 왕소에게 칼을 겨누며 이를 말리고자 하는 모습이 담긴 것.동갑내기인 왕소와 왕욱은 해수와 각기 다른 첫만남과 에피소드로 얽히게 된다. 해수는 왕소와 위험천만한 첫만남을 가지고, 육촌언니 해씨부인으로 인해 왕욱과는 한 집에서 살며 가까워지고 있는 상태.공개된 스틸은 위험함 속에서 마음이 싹트는 왕소와 해수의 모습을, 해수를 지켜주려는 왕욱의 움직임이 단적으로 담겨있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 이 사건을 계기로 세 사람의 운명적인 삼각 로맨스가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는 전언이다.‘달의 연인’ 측은 “첫 방송 1-2회 연속방송을 통해 왕소-해수-왕욱의 운명적인 만남과 이들의 삼각로맨스의 서막이 열린다”면서 “위험함 속에서 싹트는 마음을 주체2016.08.29 11:05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에이네이션’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8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에이네이션 스타디움 페스(a-nation stadium fes. powered by dTV)’ 무대에 올랐다.방탄소년단이 ‘에이네이션’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이네이션’은 Da-ice와 코다쿠미를 비롯한 SKE48, TRF, 하마자키 아유미 등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총 출연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로, 출연 자체에 큰 의미를 가진다.‘불타오르네 (FIRE)’로 첫 곡을 선보이며 현장에 모인 5만5000명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방탄소년단은 “오랜 시간 꿈꿔왔던 무대였는데 이렇게 에이네이션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이어 ‘Save ME’를 소화한 방탄소년단은 ‘I NEED U’, ‘No More Dream’, ‘진격의 방탄’ 등을 능숙한 일본어 버전으로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쩔어’까지 열정적인 무대를 펼친 방탄소년단은 “첫 '에이네이션' 무대라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응원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출연한 '에이네이션' 공연을 마무리했다.2016.08.29 11:04
배우 손호준이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를 통해 순박한 변호사로 첫 등장해 여심을 사로잡았다.지난 27일 첫 방송된 ‘불어라 미풍아’는 서울촌놈 인권 변호사 이장고와 왈가닥 탈북녀 김미풍(임지연 분)이 천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 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극 중 손호준은 훤칠한 인물과 반듯한 성품을 지닌데다 입사기념으로 사준 양복 두벌로 일년을 버티는 자타공인 잘생긴 서울촌놈 변호사 장고로 첫 등장했다.장고는 어린시절 마카오 유학을 하고, 그 곳에서 만난 북한 친구 영철이와 앙숙으로 시작해 점차 우정을 쌓는다. 그리고 영철의 동생인 미풍이와도 악연으로 시작하지만 미풍은 장고에게 두근거림을 느끼게 되고, 장고 또한 애틋하던 차에 갑자기 남매가 학교를 떠나 버리게 되면서 장고와 미풍은 생이별을 한다.이어 28일 방송된 2화에서 15년이 지난 후 성장한 장고는 정직한 눈빛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촉망받는 새내기 변호사로 맡은 변호를 성공시키며 첫 등장했다.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손호준, 장고 그 자체네”, “서울촌놈 변호사라니, 맞춤옷 입은 듯 잘 어울린다”, “손호준 너무 잘생겼다”, “드라마에서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손호준은 ‘불어라 미풍아’를 통해 지난 해 9월 종영한 드라마 ‘미세스 캅’ 이후 약 1년 만에 브라운관 컴백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드라마 ‘응답하라 1994’(2013)에서 순천 3대 유지의 막내아들 해태로 출연해 구수한 사투리를 능청스럽게 구사하고, ‘미세스 캅’에서는 한번 꽂히면 미쳐서 남아나는 놈이 없는 강력계 꽃미남 형사 한진우로 분했던 손호준.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는 단벌 양복만으로 버티는 서울 토박이 신참 변호사로 연기 변신해 순박한 모습으로 여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손호준은 드라마 외에도 tvN 예능 ‘삼시세끼 고창편’에 출연, 오리들의 엄마로 통할만큼 인간미 넘치는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2016.08.29 11:03
오는 31일 데뷔 후 첫 유닛곡을 발표하는 걸그룹 마마무가 발매 전부터 경쟁 구도에 돌입, 마마무의 집안싸움을 예고했다.마마무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보컬맘무 ANGEL vs 래퍼맘무 DABDAB"이라는 글과 함께 유닛곡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솔라·휘인으로 이루어진 보컬라인과 문별·화사로 이루어진 래퍼라인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겨있다. 지난 13~14일 열린 첫 단독 콘서트에서 최초로 유닛 무대를 공개한 마마무 유닛은 무대가 끝난 뒤 서로의 무대를 평가하며 디스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솔라와 휘인은 서로를 '데칼코마니'라고 소개한 뒤 문별과 화사의 무대에 대해 "되게 답답했다"고 평가했다. 래퍼라인 문별·화사 역시 자신들의 무대가 더 좋았다는 보컬라인에 "잠깐만 데리고 나갔다 와도 되냐", "마이크 소리 좀 내려달라"며 거센 항의를 하는 모습이다. 이처럼 마마무는 데뷔 후 첫 유닛곡을 한날 한 시에 발표하며, 마마무 집안싸움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보컬라인 솔라·휘인은 감성 발라드 ‘엔젤(Angel)’을, 래퍼라인 문별·화사는 일렉트로닉 스윙 힙합 ‘답답(DABDAB)’으로 전혀 다른 콘셉트의 음원 발표를 앞두고 있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3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닛곡 '엔젤(Angel)'과 '답답(DABDAB)'을 첫 공개한다.2016.08.29 10:35
배우 정유민이 광고계에서도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지난 22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톡톡 뛰는 색깔 있는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던 정유민은 최근 올레 패밀리 박스 ‘캣티의 말씀’ 편에 출연, 대중의 이목을 사로 잡는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광고에서 정유민은 한 달 동안 나눠 사용해야 하는 데이터를 이틀 만에 다 써버린 여동생으로 등장해 언니 데이터를 빌려 쓰는 코믹한 상황을 연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관계자는 “정유민이 다양한 표정과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정유민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의 여동생 명은공주(정혜성 분)의 궁녀 월희 역할로 신선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극중 월희는 통통 튀는 순수한 매력을 갖춘 캐릭터. 매 작품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정유민은 첫 방송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안정된 연기력과 신선한 마스크로 관심을 모았다.2016.08.29 10:22
앨리스가 처음으로 도전한 뮤지컬 ‘올슉업’을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지난 28일 앨리스는 뮤지컬 ‘올슉업’의 산드라 역을 소화하며 그 마지막 공연을 장식했다. 마지막 무대가 끝나고 앨리스는 28일 밤 자신의 SNS에 "산드라와 함께 지낼 수 있어서 행복했고 부족하지만 항상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뮤지컬 올슉업 파이팅!”이라고 감회를 전했다.앨리스가 처음으로 도전한 뮤지컬 ‘올슉업’은 앨비스 프레슬리의 히트곡으로 이루어진 뮤지컬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이다. 앨리스는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로 이번 작품에 임하면서 활동명을 본명인 송주희로 바꾸고 뮤지컬 배우로서 집중했으며, 처음으로 임한 뮤지컬이었던 만큼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앨리스가 맡은 산드라는 뮤지컬 ‘올슉업’에서 아름답고 지적이며 도도한 매력이 넘치는 박물관 큐레이터로 매력 있는 가수들이 차례로 거친 역할로 유명하다. 앨리스는 톡톡 튀는 발성과 본인의 캐릭터를 살려 송주희 스타일의 산드라로 재해석했다. 능청스럽고 엉뚱한 매력이 넘치는 코믹 연기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뮤지컬 관계자와 관객들의 눈길을 끌며 첫 뮤지컬 도전에 합격점을 받았다.또한 앨리스는 “뮤지컬은 힘들고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모든 힘듦을 날려버릴 만큼의 재미가 있었다. 계속 도전하고 싶다”고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으로 뮤지컬 배우로서 앨리스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앨리스는 뮤지컬 ‘올슉업'의 40회 공연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선보일 헬로비너스의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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