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2 08:05
배우 류화영의 대본열공 모드가 포착됐다. 최근 현실감 있는 이야기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캐릭터에 부합한 완벽한 연기로 호평 받고 있는 류화영의 촬영현장 모습이 공개됐다.‘청춘시대’는 외모부터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드라마.극중 류화영은 언제 어디서나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환상적인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갖춘 벨르 에포크의 외모센터 강이나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류화영은 매회 화려한 외면 속에 감춰진 깊은 상처와 여린 마음과 거침없이 화끈하고 명확한 성격을 가진 강이나의 다면적인 모습을 유려하게 표현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이 쉬는 사이사이 대본을 보며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류화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화영은 현장 스태프와 대사를 맞춰보며 실제 연기를 하듯 연습하고 함께 출연하는 한승연과도 대본을 앞에 두고 끊임없이 합을 맞춰보는 등 대본에서 손을 떼지 않는 열공모드를 선보였다.당시 촬영장에서 류화영은 자신의 씬이 아님에도 현장에서 한승연의 연기를 지켜보는 것은 물론, ‘한승연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한편 류화영과 더불어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박혜수 등이 열연 중인 JTBC ‘청춘시대’는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2016.08.12 08:04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막내 차희가 새로운 예능돌의 탄생을 예고하며 숨겨둔 끼와 매력을 대방출했다. 멜로디데이 차희는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를 통해 단독으로는 데뷔 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입성, ‘실검 1위’를 향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고 실제로 방송 이후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단숨에 화제를 모았다. '끝까지 살아남아라 : 예능행 특집'편으로 걸그룹 멤버들이 총출동했던 이날 방송에서 차희는 숨겨둔 입담과 끼를 드러내며 자신의 얼굴을 확실하게 알렸다.먼저 일명 '자몽머리'로 오프닝부터 자몽즙 매력을 발산한 차희는 “인지도가 별로 없어서 소속사에서 스캔들도 적극 권장한다”, “비밀 연애 해본적 있다, 공개 연애도 해보고파”라며 거침없이 솔직한 발언을 쏟아내는 가 하면, 차분한 4비트부터 흥겨운 32비트까지 놀라운 '펜비트' 개인기를 깜짝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여기에 시종일관 열정적인 리액션과 적극적인 자세, 열정에 비해 1% 부족해 더 웃음을 자아내는 ‘예능욕망돌’의 허당 매력을 드러내며 MC들과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차희는 소속사를 통해 “첫 예능프로그램 출연이라 많이 긴장 했었는데 유재석 선배님을 비롯한 MC분들과 같이 출연했던 게스트 선배님들, 친구들 모두 잘 이끌어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데뷔 첫 실검 1위라는 소원 성취도 해서 더 기쁘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는 멜로디데이 차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해왔다.이날 다양한 별명과 함께 새로운 예능 원석으로 눈도장을 찍은 차희는 최근까지 멜로디데이(차희, 유민, 예인, 여은) 멤버로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깔로(Color)’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향후 예능에서의 활약에도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2016.08.12 08:03
배우 이규한이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예능감을 뽐낸다.평소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은 선보인 것은 물론 타고난 예능감으로 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중인 배우 이규한이 JTBC ‘아는 형님’ 녹화 당시의 대기실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녹화 전 대기실에서 ‘아는 형님’ 대본을 들고 설렘이 묻어나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옆모습을 선보이며 외모와 예능 감각을 모두 갖춘 훈남으로서의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그간 JTBC ‘천하장사’, MBC ‘진짜 사나이’, KBS ‘우리동네 예체능’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를 통해 뛰어난 입담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온 이규한이 이번 주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이규한이 출연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은 13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2016.08.12 07:53
전 세대 관객들의 추천에 힘입어 2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덕혜옹주’의 주역들이 직접 밝힌 명장면 에피소드 4가지를 전격 공개한다.영화 ‘덕혜옹주’는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봉 직후 국내 언론 및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극찬을 받으며, 개봉 이후에도 높은 예매율과 실관람객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영화 ‘덕혜옹주’의 손예진, 박해일, 라미란, 정상훈이 직접 밝힌 명장면 에피소드를 전격 공개한다.1. 첫 촬영부터 감정 대폭발…대한제국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 손예진강제로 일본에 끌려가 광복 이후에도 돌아오지 못한 덕혜옹주가 강제 징용된 조선인 노동자들이 모인 다이토 중공업에서 일본을 위해 강제로 연설하는 장면은 손예진의 첫 촬영 시퀀스였다. 처음으로 촬영하는 날 덕혜옹주로서의 감정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야 했기 때문에 허진호 감독은 물론, 스태프들 모두가 걱정했던 장면 중 하나. 설상가상으로 날씨까지 추워져 상황은 점점 악화되었다. 하지만 손예진은 자신이 가진 모든 힘을 첫 장면부터 쏟아 부으며 마치 덕혜옹주에 빙의한 것 같은 모습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허진호 감독이 “역시 손예진이다”라고 할 만큼 손예진은 첫 촬영부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2, 최악의 상황 속 더욱 빛났던 연기…덕혜옹주를 평생 지키는 독립운동가 김장한 박해일숲 속에서부터 해안가까지 계속해서 도주해야 하는 장면으로, 날씨가 가장 도와주지 못한 촬영이었다. 강한 바람이 끊임 없이 불고 비까지 내리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박해일은 김장한의 절박한 심정을 온 몸에 지닌 채 발이 푹푹 빠지는 해안가를 계속 달려야 했다. 하지만 온갖 궂은 상황 속에서도 허진호 감독과 박해일은 완벽한 장면을 완성하길 원했고, 박해일은 뛰고 넘어지며 찰과상을 입는 와중에도 허진호 감독의 오케이 사인이 떨어질 때까지 같은 장면을 반복적으로 촬영했다. 촬영이 종료되는 순간, 모든 스태프들이 박수2016.08.12 07:41
배우 지일주가 훈훈한 모습의 본방사수 셀카를 공개했다. 12일 지일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번 주도 #청춘시대 본방사수!”라는 짧은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지일주는 화단 옆에서 청춘시대 8회 대본을 들고 있다. 그는 하얀 차이나카라 셔츠를 입은 채 미소를 지으며 세련되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 지일주는 극 중 여자 친구로 등장하는 한승연(정예은 역)과 함께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지일주는 이전 사진과는 다른 헤어스타일로 풋풋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변신 했다. 특히 두 사람의 조막만한 얼굴과 깨끗한 피부, 커다란 눈망울은 ‘역시 비주얼 커플’이라는 감탄을 자아낸다.지일주가 출연하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이다.지일주는 극 중 정예은과 2년째 연애중인 나쁜 남자의 끝 고두영 역으로 분하여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분노를 자아내며 그의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기도. 한편, ‘청춘시대’는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2016.08.12 07:40
배우 임주은이 물속에서 김우빈과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지난 11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2회에서 강력한 대권후보인 아버지를 둔 KJ그룹 사외 이사 겸 오너 셰프 윤정은 역을 맡은 임주은이 김우빈과 운명인지, 비극인지 알 수 없는 첫 만남으로 극의 쫄깃함을 더했다.이날 방송에서 정은은 오랜 시간 짝사랑하던 지태(임주환 분)와의 약혼식 당일, 파혼을 당해 힘겨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홀로 술을 마시던 그는 야외 수영장을 위태롭게 걷다 그대로 수영장 풀에 누워버렸다. 물 속 깊은 곳으로 가라앉는 정은을 어디선가 나타난 준영(김우빈 분)이 구하며 마치 운명 같은 두 사람의 수중 첫 만남이 이뤄졌다.정은은 자신을 물 밖으로 꺼낸 준영의 얼굴을 뿌연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이에 준영은 정은을 향해 "당신은 할 일이 아주 많은 사람이야. 내 허락 없인 함부로 못 죽어"라며 다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 순간 묘하게 흐르는 서늘함은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자칫 비극의 서막을 알리는 건 아닌지 싶을 정도의 긴장감을 더했다.이후 정은은 우연히 준영과 마주쳤다. 정은은 자신을 처음 본 사람처럼 대하는 준영에게 "초면 아니잖아요. 우리"라며 아는 체를 했다. 그 순간, 정은은 약혼식에 끝내 나타나지 않았던 지태와 그의 등에 업힌 노을(배수지 분)을 발견, 흔들리는 눈빛과 당황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 장소에서 마주한 네 사람의 모습은 더욱 심화될 갈등을 예고하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임주은이 출연하는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 신준영(김우빈 분)과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 노을(배수지 분)이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8.12 07:39
배우 신동미가 tvN 금토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에 출연한다.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신동미가 '신네기'에 특별출연한다. 극중 여주인공의 엄마 역할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신네기’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강지운-현민-서우)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은하원)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다.신동미는 극중 은하원(박소담 분)의 엄마 역을 맡아 딸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심어주는 지극정성의 모성애를 연기, 새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신동미는 그 동안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작품에 출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뽐냈다. 영화감독, 드라마 PD들 사이에 ‘믿고 보는 배우’로 널리 알려진 신동미가 '신네기'에서는 또 어떤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신동미가 특별출연하는 tvN 금토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는 오는 12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된다.2016.08.12 07:39
구구단의 김세정이 ‘해피투게더3’에서 진국 매력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11일 방송은 ‘예능행 : 끝까지 살아남아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써니, EXID 솔지, 멜로디데이 차희, 라붐 솔빈, 여자친구 예린, 구구단 세정에 이르기까지 블록버스터급 걸그룹들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을 웃음행 특급열차에 태웠다.이 가운데 김세정은 가마솥 누룽지같은 구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세정은 특유의 아재스러운 말투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그는 “자동차를 타고 가는데 사람이 나타나서 경적을 울리는 상황을 세 글자로 뭐라고 하는 줄 아냐?”고 아재 퀴즈를 냈고, 이에 라붐 솔빈이 정답인 ‘붕어빵’을 맞혀버리자 “아 어떡해~ 알았어~”라며 탄식했다. 그러나 걸그룹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걸걸한 목소리에 유재석은 “순간 박영규 씨인 줄 알았다”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또 김세정은 자신의 아재스러움을 상쇄시키기 위해 애교를 연습했던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워낙 몸에 아재가 배어있다 보니까 애교가 굉장히 어렵다. 처음엔 이걸 왜 해야 하나 싶었는데 영상을 찾아보다 보니 저도 모르게 ‘음~ 귀엽네~’라고 하게 되더라”면서 배우 황정음의 레전드 애교인 ‘치즈버거 사주세요’에 도전했다. 김세정은 양 손가락을 마주 대고 “떼덩이 띠뜨버거 따듀세요”라며 혀 짧은 소리와 함께 애교를 폭발시켰지만, 이내 샘솟는 아재 본능을 누르지 못하고 중년 남성 같은 호탕한 웃음을 터뜨려 폭소를 자아냈다.김세정의 구수한 매력은 이상형에도 고스란히 묻어났다. “생각이 좀 늙었다. 그래서 남자가 철이 너무 없으면 정이 안 가더라. 위로 12살 차이까지 가능하다”면서 배우 마동석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 그러나 정작 마동석-이서진-전현무 중에 한 명을 고르는 질문에서는 이서진을 선택했고, 이에 전현무는 “얼굴 무지하게 보는 거 아니냐. 괜히 기대했다”고 발끈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나아가 김세정은2016.08.12 07:38
김미숙이 서슬 퍼런 발톱을 드러내자 ‘옥중화’가 한층 쫄깃해졌다. ‘악녀 듀오’ 김미숙-박주미의 천인공노할 악행에 시청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것.한층 흥미진진해진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28회에서는 문정왕후(김미숙 분)가 자신의 통제를 벗어나는 아들 명종(서하준 분)의 발을 묶을 목적으로 정난정(박주미 분)을 동원해 역병을 조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문정왕후는 그 동안 고수했던 담담한 얼굴을 던져버리고, 그 속에 꿈틀거리고 있던 악랄한 미소를 끄집어내며 시청자들을 소름 끼치게 만들었다.이와 같은 문정왕후의 본격적인 움직임은 ‘옥중화’의 극적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문정왕후가 전면에 나서면서 정난정의 악행 수위는 물론, 주인공 옥녀(진세연 분)와 갈등을 야기할 부정(不正)의 에너지가 커졌기 때문.지금까지 ‘옥중화’에서 악행을 도맡으며 옥녀와 대립각을 세우던 이는 정난정이었다. 이 같은 정난정의 악행은 주로 개인을 저격하는 악행이었고 할 수 있다. 사사건건 자신의 앞길을 방해하는 태원(고수 분)에게 역모 누명을 씌우고, 첩의 신분에서 정경부인의 지위를 얻기 위해 윤원형(정준호 분)의 본처인 김씨부인(윤유선 분)을 독살, 그리고 옥녀를 관노비로 만든 것 모두 이와 맥락을 함께한다.반면 문정왕후의 가세는 개인을 향한 악행을, 대중을 향한 악행으로 확장시켰다. 자신이 손에 틀어쥔 권세를 놓지 않기 위해 ‘역병’을 날조하는 것. 자신의 사리사욕을 챙기기 위해 백성들의 일상을 철저하게 무너뜨리는 이 같은 행동은 백성들을 하찮게 여기지 않고서는 자행할 수 없는 끔찍한 일이며 지금까지 ‘옥중화’에서 펼쳐졌던 악행들과는 다른 차원의 것이라고 할 수 있다.이와 함께 ‘악녀듀오’ 문정왕후와 정난정의 캐릭터 역시 힘을 받고 있다. 문정왕후는 명종과 살얼음판 같은 대립각을 세우며 히스테릭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고, 정난정은 남편인 윤원형까지 업신여기는 등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악독함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이2016.08.12 07:12
진지희가 출연한 영화 ’국가대표2’가 지난 10일 개봉했다.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가슴 뛰는 도전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2'에서 진지희는 나이는 어리지만 누구보다 강한 책임감과 주장급 멘탈을 소유한 최연소 국가대표 소현 역을 맡아 연기했다. 완성도 있는 아이스하키 선수로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수애, 오연서, 하재숙, 김슬기,김예원 등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의 3개월 간의 특훈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체력과 정신력 강화에 아낌없는 노력을 한 것으로 알려진 진지희는 개성 강한 팀원들 사이에서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면서도 할 말은 하는 소현을 수준급의 스케이트 실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소화해내며 내로라하는 선배 연기자들 속에서도 존재감을 떨쳤다.또한 진지희는 최근 스타&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언니들의 사랑 덕분에 좀 더 막내다운 ‘소현’이를 연기할 수 있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얻은 것은 언니들이다”라고 밝힐 정도로 배우들과의 완벽 호흡을 자랑하기도 했다.지난 6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신옥희 역을 맡아 물오른 연기력과 성숙해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진지희는 이번 영화를 통해 또 한번의 활약을 예고, ‘잘 자란 아역배우’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케 했다.2016.08.12 07:11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임주환(최지태 역)이 가슴 아픈 외사랑으로 애잔함을 자아냈다.지난 11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12회에서 임주환은 수지(노을 역)가 자신의 어머니인 정선경(이은수 역)에게 협박을 당했고, 이로 인해 한국을 떠나려 한다는 것을 듣고 약혼식도 뒤로한 채 수지에게 달려갔다.그녀를 막아선 임주환은 자신이 유오성(최현준 역)과 정선경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혔고, “내 부모는 내가 막을게”라며 그녀를 지켜주겠다고 말했다.이후 임주환은 그의 집 앞으로 찾아온 수지가 “왜 당신들 아들까지 보내서 날 감시해?”라며 악에 받쳐 소리치는 모습에 적잖은 충격을 받은 듯 했고, 복수를 위해 자신과 사귀자는 수지의 말에 바로 대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다시 만난 자리에서 “우리 사귀기로 한 거 아니었어?”라고 말하며 그녀를 돕겠다는 뜻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임주환은 수지의 방패를 자처하는 안타까운 외사랑으로 보는 이들을 애잔하게 했다는 평이다.한편, 이날 임주환은 아버지를 찾아가 임주은(윤정은 역)과 결혼하지 않겠다고 못을 박고,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안할 거예요”라고 선전포고하며 강한 대립 구도를 그렸다.2016.08.12 07:11
배우 고나은이 뷰티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고나은은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 청순하고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며 이목을 이끌고 있다.소속사 크다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자에 기대어 나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고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나은은 코튼 소재의 화이트 로브를 착용하여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있다.또 다른 컷에서 고나은은 침대 위에 누워 아찔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오픈숄더를 입은 고나은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숙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옆선이다. 동그란 이마와 높은 콧대가 돋보이는 완벽한 옆선에 매혹적인 표정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고나은은 지난 4월 인기리에 종영한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에서 우아하지만 강단 있는 여전사 손 사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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