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8 08:09
‘운빨로맨스’의 류준열이 특급 남자친구 십계명으로 화제다.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이 황정음과 연애를 시작하면서 그 누구보다 달달한 남자친구로 활약하고 있다. 이에 여자친구에게 애정을 듬뿍 쏟아내는 모습으로 특급 남친이 되는 제수호의 남친 10계명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1. 불안해하는 여자친구를 따뜻하게 안아 주기제수호(류준열 분)는 자신의 불운 때문에 마음 고생하는 심보늬(황정음 분)를 곁에서 위로해주고 다독여주며 그녀가 미신을 떨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에 보늬가 부적 대신 믿고 의지하고 싶은 존재로 거듭나고 있다.2. 퇴근길 마중 나가기수호는 보늬의 퇴근 시간에 맞춰 제제팩토리 앞으로 마중을 나갔다. 수호는 같이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한 달 뒤에도, 두 달 뒤에도 1년 뒤에도 10년 뒤에도 우리 이렇게 손 꼭 잡고 같이 다니자”라며 보니와 행복한 미래를 약속했다.3. 일보다 여자친구수호는 뜻밖의 위기로 ‘제제팩토리’에서 사임했다. 과거 회사가 전부였던 수호는 보늬에게 “지금은 보늬 씨가 전부니까 보늬 씨만 옆에 있으면 된다”고 변함없는 사랑 고백을 했다. 누구보다 괴롭고 힘들 수호지만 자신보다 보늬를 먼저 챙긴 것.4. 야근하는 여자친구에게 야식 사다 주기저녁식사를 하던 수호는 혼자 회사에 남아 일하는 보늬 생각에 초밥을 사 들고 회사를 찾았다. 맛있게 먹는 보늬를 보고 흐뭇해하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바라봐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했다.5. 시도 때도 없이 뽀뽀로 애정표현하기수호는 보늬와 출근하기 전 “이뻐가지구”라며 숨길 수 없는 마음을 뽀뽀로 표현한 데 이어, 일하는 모습이 멋있다는 보늬에게 “멋있으면 뽀뽀”라며 볼을 내밀다 먼저 기습 뽀뽀를 했다. 이렇듯 두 사람은 시시때때로 알콩달콩 애정행각을 벌이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6. 떨어져 있을 때 보고 싶다고 문자하기시연회를 위해 해외 출장을 간 수호는 틈틈이 보늬와 메세지를 통해 안부를 주고 받았다. 특히, “보고싶어유”라는 문자로 애틋한 마음을 전2016.07.08 08:08
여자친구가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여자친구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한층 성숙해진 매력의 여자친구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있어 시선을 모은다. '학교 3부작'은 끝났지만 여자친구의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은 더욱 풍성해졌고 한층 여유도 느낄 수 있다. 학교 강당을 찾은 여자친구는 롤러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유자재로 강당을 누비다 넘어져 상처를 입기도 하지만 멤버들은 서로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손을 잡고 일으켜 세우는 등 다시 한 번 활기차게 뛰어나간다.이 같은 모습은 여자친구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 'LOL'을 의미한다. 크게 웃고 사랑을 듬뿍 보내는 여섯 소녀의 마음을 표현, '학교 3부작'을 끝내고 조금은 성숙해진 소녀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또 여자친구의 전매특허인 파워 넘치는 칼군무도 살짝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감 한 가득 시원한 사운드에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유주의 폭발적인 보이스와 '꿈에서 깨어나 나빌레라 언젠가 너와 나 둘이서 너 하나면 충분하니까'라는 소녀스러운 가사도 귀를 사로잡는다.여자친구는 데뷔 1년 6개월 만에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한다. 'LOL'은 'Laughing out loud(크게 웃다)' 'Lots of Love(사랑을 듬뿍 보내다)'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자신들만의 캐릭터를 더욱 확실히 보여줄 예정이다.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는 '학교 3부작'을 마친 여자친구가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를 작곡한 작곡가 이기·용배가 작곡·작사에 참여해 다시 한 번 흥행 공식을 이어갈 전망이다.여자친구는 11일 0시,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포함한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고 본격적인2016.07.08 08:07
그룹 방탄소년단이 북유럽 여행 비하인드캠 1편을 공개했다.7일 오후 10시 네이버 V LIVE+(브이앱 라이브 플러스) 방탄소년단의 ‘본 보야지(BON VOYAGE) 비하인드캠 EP.1’에서는 북유럽 3개국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셀프카메라 영상이 방송됐다.방탄소년단은 노르웨이 베르겐으로 떠나기 전 공항 라운지부터 잘못 들어서며 순탄치 않은 여행의 시작을 예고했다. 넓은 공항을 헤매던 이들은 오랜 해외 여행에 대비해 면세점에서 김, 라면 등을 구매했다. 랩몬스터는 리더답게 멤버들이 고른 물품들을 결제해 멤버들의 칭송을 받기도 했다. 이윽고 제대로 도착한 라운지에서 슈가는 자신의 카메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멤버들을 촬영하며 비행 전 무료한 시간을 달랬다. 멤버들은 첫 날 베르겐 도착 후 일정을 상의하는 등 처음으로 자신들끼리 떠난 자유여행에 자못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먼 비행 끝에 환승지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에 도착했지만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친 기색 하나 보이지 않았다. 공항 푸드코트에서 ‘음식’이라는 한글을 발견한 정국이 갑자기 멈춰 서서는 가슴에 손을 얹어 경례를 표하는 모습이나, 예고 없이 자란 수염 때문에 마스크를 벗을 수 없다며 멋쩍게 웃는 진의 모습은 여느 20대 청년들과 다를 바 없는 풋풋한 모습 그대로였다.환승 전 시간을 보내는 방법도 가지각색이었다. 슈가와 함께 면세점 구경을 하던 지민은 매장에서 흘러나오던 음악에 맞춰 웨이브 댄스를 추며 흥을 폭발시켰고, 샌드위치를 사서 라운지로 돌아오려던 제이홉은 음식물 반입이 금지된 탓에 라운지에서 쫓겨나 난데없는 ‘인생극장’ 모드로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암스테르담 공항 내 시설을 둘러보거나, 잠을 자거나,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에는 평소 방탄소년단의 일상이 그대로 담겨 있어 자연스러운 매력이 묻어났다.노르웨이 도착 직후 제이홉은 깨방정 댄스로 한껏 설레는 마음을 표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식당으로 이동하기 직전 주어진 짧은 시간에도 공항 내 피자2016.07.08 08:06
'함부로 애틋하게' 배수지는 '노을' 그 자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2화에서는 배수지(노을 역)가 돈 앞에 한없이 약한 사람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밝혀졌다. 고등학생 시절 노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온 동네 사람들을 돕고 다닐 정도로 오지랖이 넓은 아이였다. 경제적으로는 가난했지만 마음만은 넉넉했다. 그러던 어느날 아빠가 뺑소니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나면서 노을의 인생은 비극으로 치달았다. 부모님이 남긴 빚 때문에 사채업자들에게 시달려 아빠의 발인도 지키지 못하고 야반도주를 해야만 했다. 김우빈(신준영 역)과의 악연 역시 이 뺑소니 사고로부터 비롯됐다. 사건의 범인을 조작하고, 노을의 아빠가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신준영의 친부였던 것. 10년의 시간이 흘러 다시 신준영과 마주선 노을은 자신을 모르냐고 소리치는 그를 향해 "알면? 안다 그럼 다큐 찍어줄 거야? 안 그럴 거잖아. 안다 그럼 더 싸가지 없고 못 되게 굴거잖아. 옛날처럼"이란 차가운 말을 남기고 뒤돌아섰다. 1화에서 '최고의 1분'을 장식했던 배수지는 정 많고 씩씩한 여고생부터 아빠의 죽음 앞에서 오열하는 소녀의 애처로움 그리고 힘든 현실로 인해 시니컬하게 변한 눈빛까지, '노을'이라는 캐릭터가 품고있는 폭 넓은 감정선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사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PD(배수지)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김우빈)으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2016.07.08 07:57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속 염정아가 홍주 캐릭터에 완전 몰입하며 짠내나는 연민형 악역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극 중 염정아가 온갖 악행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르게 안타깝고 기존의 악역과는 달리 사람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는 것.염정아는 '마녀보감'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압도적으로 사로잡았다. 섬뜩함이 가득한 홍주 캐릭터를 날카로운 눈빛과 흡인력 있는 감정 연기로 그려내는 것은 물론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흑주술이라는 판타지적 요소가 더해지며 악역을 표현해내는 염정아의 캐릭터 소화력이 단연 압권이었다.여기에 회를 거듭할수록 염정아가 그려내는 홍주 캐릭터는 연민형 악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비록 홍주가 자신의 욕망을 위해 악행을 저지르기도 했지만, 궁녀였던 홍주가 임금의 후사를 이으라는 사람들의 뜻을 따르지 않자 죽임을 당할 뻔한 이후로 이들을 향한 악한 마음을 품고 흑주술에 손을 댔다. 이후 그렇게 살아야만 했던 안타까운 홍주의 사연은 초반 설득력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연민과 공감을 얻게 된 것.특히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악착같이 버티는 홍주는 강한척 하지만 알고 보면 주변에 의지할 사람 없이 최현서(이성재)에게만 연정을 느끼고, 누구보다 외롭고 안쓰러운 캐릭터로 보는 이들의 측은지심을 자극하고 있다.앞서 '마녀보감' 기자간담회 당시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에서 제 편이 없어서 너무 외로웠다"며 "힘들게 촬영하고 있지만 홍주가 잘 되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주에게 연민을 느끼면서 즐기실 수 있도록 연기하겠다"고 밝혔던 염정아의 포부만큼 드라마 막바지에 이른 현시점에서 초기 목표를 이룬 셈이다.탄탄한 연기 내공을 내세워 '마녀보감'의 악역 홍주 캐릭터를 자신에게 꼭 맞는 맞춤형 캐릭터로 완성, 한 번 더 염정아의 연기를 신뢰하게 만들며 그의 필모그래피를 더욱 탄탄하게 다졌다. 한편, 흑주술을 잃을 위기에 처한 홍주가 벼랑 끝에2016.07.08 07:53
‘두근두근 스파이크’ 송재림과 황승언의 키스 3초전 모습이 포착돼 심쿵을 유발하고 있다.‘고품격 짝사랑’에 이어 김종학 프로덕션과 소후닷컴이 합작한 ‘두근두근 스파이크’의 앙숙 사제지간 송재림-황승언이 예상치 못한 기습 스킨십로 심장을 요동치게 한다.‘두근두근 스파이크’는 전국 꼴찌의 고등학교 남자 배구팀 에이스 송재림(황재웅 역)과 하루아침에 꼴찌 배구팀의 코치가 된 ‘배구 여신’ 황승언(강세라 역)의 달달하고 흥미진진한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공개된 스틸에는 불 켜진 가로등 아래서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송재림-황승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황승언에게 기습 입맞춤을 시도하는 송재림의 모습으로, 입술이 닿을 듯 아슬아슬한 거리와 남다른 고개 각도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특히 한 손으로 황승언의 머리를 감싸고 다가가는 송재림의 상남자 매력에 여심이 들썩인다. 다부지고 커다란 송재림의 남자다운 손이 설렘을 자극한 것. 또한 눈을 살포시 감은 황승언의 모습은 떨리는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만든다.대한고 배구팀 코치인 황승언과 배구팀의 에이스인 송재림은 연상연하 사제지간. 이에 송재림의 기습 입맞춤이 어떤 결과를 불러 일으킬 지, 두 사람의 심쿵 로맨스가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한편, 두근두근 스파이크'는 하루아침에 전국 꼴찌 고등학교 남자 배구팀 코치를 맡게 된 '배구여신'과 만년 전국 꼴찌 고등학교 배구팀 에이스의 유쾌 상쾌한 스포츠 로맨틱 코미디로, 중국과 한국에서 공개된 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2016.07.08 07:52
지난 6일 신곡 '물고기자리'를 발매하며 1년여 만에 컴백을 알린 주니엘이 이번에는 신곡 '물고기자리’의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8일 0시 주니엘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주니엘 물고기자리 Special Clip'은 앞서 공개된 드라마 타이즈 형태의 뮤직비디오가 아닌 주니엘의 립싱크로만 구성되어 있는 영상이다. 이에 주니엘의 무대 위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에게 대리 만족을 불러 일으키며 기대감을 충족시켜주고 있다.또 주니엘의 청아한 음색과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 음원 발매와 함께 공개됐던 뮤직비디오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주니엘이 직접 작사한 '물고기자리'의 담백하면서도 슬픈 가사가 주니엘의 풍부한 표정 연기와 함께 전해지며 보는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주니엘이 1년여 만에 선보인 자작곡 '물고기자리'는 로이킴, 레드벨벳, 김새론, 악동뮤지션 수현, 산다라박 등 스타들의 응원이 이어졌으며, 음원 공개와 동시에 계속해서 음원 차트 상위권을 순항하고 있다.이에 윤하의 ‘우산’, 정인 ‘장마’, 태연 ’레인’ 등을 잇는 '新장마 캐롤'의 탄생을 예감케 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2016.07.08 07:47
‘옥중화’ 진세연-고수가 극형 위기에 처했다.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은 8일 옥녀(진세연 분)와 태원(고수 분)이 재판대에 선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폭풍 같은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지난 ‘옥중화’ 19회에서는 평시서 소금 경합에서 옥녀와 태원에게 뒤통수를 맞아 팔천냥이라는 막대한 손해를 입게 된 정난정이 이에 앙심을 품고 막후공작을 펼치는 모습이 다이나믹하게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정난정은 전옥서 참봉 유종회(박길수 분)를 매수, 전옥서와 공재명(이희도 분) 상단의 결탁 관계가 담긴 비밀 장부를 빼돌리게 하고 그로 인해 옥녀와 태원, 재명, 그리고 전옥서 주부 정대식(최민철 분)이 포도청에 압송되며 또 한 번의 전쟁을 시사했다.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옥녀와 태원이 재판대에 오른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긴다. 옥녀와 태원은 포승줄로 온몸을 결박 당한 채, 멍석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다. 정난정과의 전쟁에서 2연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하던 옥녀와 태원이기에 두 사람의 굴욕이 한층 안타까움을 자아낸다.더욱이 옥녀와 태원의 표정을 통해 재판이 순탄히 흘러가지 않고 있음을 미뤄 짐작할 수 있다. 옥녀는 망연자실한 듯 고개를 떨구고 있고, 뒤편에 자리한 태원의 표정에는 울분이 가득한 것. 이에 옥녀와 태원이 극형을 언도받은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높인다. 동시에 두 사람이 이 같은 최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오는 ‘옥중화’ 20회에 관심이 증폭된다.‘옥중화’ 제작진은 “옥녀와 태원이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 최대 위기에 봉착한만큼 다이나믹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힌 뒤 “이 과정에서 예상밖의 전개가 펼쳐지며 반전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호기심을 자극했다.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의 살아있는 역사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 오는 9일 밤 10시 20회가 방송된다.2016.07.08 07:40
‘신화의 유쾌 가이’ 전진의 생일 맞이 팬미팅이 티켓팅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8월 열리는 전진의 생일 기념 팬미팅 겸 토크 콘서트 'FM JUNJIN Hz – 전진의 라디오데이즈'가 지난 7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 1분만에 2000석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본격 티켓팅에 앞서 전진은 팬들에게 경험을 토대로 한 티켓팅TIP을 알려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팬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해 V앱을 통해 자신의 피날레 콘서트의 티켓팅 체험을 해 본 전진은 당시 티켓 오픈 5분만에 표가 매진되어 크게 당황하는 모습이 실시간으로 잡혀 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기분 좋게 티켓팅에 실패(?)했던 그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진은 “한 시도 컴터 앞에서 눈을 떼면 안 된다. 절대로 네버”라고 팬들을 독려했고 피날레 콘서트 때보다 더 빨리 1분만에 초스피드 매진을 기록하자 더욱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 오는 8월 생일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FM JUNJIN Hz – 전진의 라디오데이즈'란 타이틀로 보이는 라디오 콘셉트로 꾸며진다. 이에 전진은 고마운 팬들을 위해 웃음과 감동의 이야기가 가득한 알찬 구성과 함께 화려한 입담으로 일일 라디오 DJ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뜨거운 여름,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이 예고된 전진의 팬미팅 겸 콘서트 'FM JunJin Hz – 전진의 라디오데이즈'는 오는 8월 20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2016.07.08 07:39
보이그룹 아스트로와 비스트가 훈훈한 선후배 인증샷을 공개했다.지난 7일 아스트로는 공식 SNS를 통해 "정말 존경하는 비스트 선배님들!! 너무 영광입니다!! 저희 아스트로도 항상 열심히 해서 선배님들처럼 멋있는 가수되겠습니다 #비스트 #아스트로 #리본 #숨가빠"라는 글과 함께 비스트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속에는 두 그룹 멤버들 모두 모여 음악방송 엠넷 엠카운트다운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이는 아이돌 선후배간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거친 남성미의 대표 그룹 '짐승돌' 비스트와 청량감 넘치는 소년미의 '사이다돌' 아스트로가 만나 서로 상반된 매력을 대표하는 아이돌의 조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아스트로는 지난 1일 미니 앨범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활동은 평소 존경하는 비스트 선배님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어 설레고 기대된다"며 "무대 보면서 많이 배우도록 하겠다"고 밝혀 팬심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 적이 있다.한편 아스트로는 지난 1일 타이틀곡 '숨가빠'로 컴백해 활발한 앨범활동을 하고 있다.2016.07.08 07:38
배우 조윤우가 연애 세포를 깨우는 심쿵남 자태를 뽐냈다.최근 조윤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속 모습들을 공개했다. 그는 남자친구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남친짤’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사진 속 조윤우는 씨익 입꼬리를 올리며 꽃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는 이어폰을 꽂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아이컨택을 한 듯한 느낌을 준다. 마지막 사진은 프로필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소년미 뿐만 아니라 성숙해진 남성미까지 발산하고 있어 심쿵하게 만든다.한편 조윤우는 ‘화랑 : 더 비기닝’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는 ‘화랑 : 더 비기닝’에서 아름답고 신비로운 꽃화랑 ‘여울’역을 맡았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조윤우는 지난 2011년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 SBS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지난해 출연했던 SBS ‘가면’에서 비주얼 허당비서 창수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 1월에 방송됐던 SBS 단막극 ‘퍽!’에서는 아이스하키팀의 에이스 정팔봉 역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배우 조윤우에 기대감을 자아냈다.조윤우를 비롯한 배우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 등이 주연배우로 확정지은 ‘화랑: 더 비기닝’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며, 올해 하반기에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6.07.08 07:37
배우 김가은이 끝까지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웃기며 '음악의 신2'가 마무리 됐다.지난 7일 10부를 마지막으로 종영된 Mnet '음악의 신2'에서 김가은은 유아인 수상 소감 패러디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이 돋보인 인터뷰까지 다방면의 재능을 선보이며 끝까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그동안 김가은은 '음악의 신2'에서 연기에 꽂혀 시도 때도 없이 연기를 시도하는 김총무로 분해, 과거에서 현재까지 화제가 되었던 여러 드라마들을 패러디해 재미를 주었다. 특히 연기에 임할 때만은 진지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소화해 오히려 더 큰 재미를 안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양의 후예', '미생', 심지어 미국드라마였던 '로스트'까지 패러디를 시도했던 김가은은 '음악의 신2' 마지막에서는 유아인의 백상 수상 소감까지 도전했다. 극 중에서 처음 맡게 된 인부1 역할에도 들뜬 마음을 보였던 김가은은 주인공 뒤에서 톱질만 할 뻔하다 주인공들의 갑작스런 퇴장으로 인해 대사를 할 기회를 겨우 얻게 됐다. 그러나 그러한 짧은 연기 도전에도 막간 인터뷰에서는 벅찬 표정으로 "배우로서 살아가야 할 거 같다. 연기를 하는 순간에는 배우여서 행복하다"는 유아인의 감동적인 수상 소감을 천연덕스럽게 패러디해 웃음을 주었다.또한 김가은은 CIVA의 뮤직비디오 현장에서는 영어 실력이 뛰어난 리포터 역까지 완벽하게 시도해 또 다른 재능을 선보였다. 어린 시절 해외에서 자란 김가은의 유창한 영어 실력과 짧지만 능숙하게 이끌어간 리포터 실력은 김가은의 다재다능함을 알 수 있게 했다.'음악의 신1'에서 '음악의 신2'까지 모두 출연하며, 청순한 미모에 상반되는 엉뚱함과 뛰어난 연기실력을 기반으로 김총무 역의 매력을 배가시켰던 김가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음악의 신2' 종방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제 또 다른 출발점에 서게 된 김가은이 앞으로 어떤 작품을 통해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될 지 기대감은 높아가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83.80 | ▲3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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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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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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