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30 13:41
[더파워=유연수 기자]쿠팡은 자체 커뮤니케이션 채널 ‘쿠팡 뉴스룸’을 개편하면서 쿠팡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지역 중소상공인 인터뷰 영상 두 편을 30일 공개했다. 인터뷰의 주인공들은 지역에서 중소기업을 운영 중인 양칠식 대표와 최진철 대표로 이들은 영상을 통해 지역 중소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했다. 유아용 물티슈 업체인 순수코리아의 양칠식 대표는 “사업 초기에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물건은 잘 만들 수 있는데 상품을 판매하는 전문 기술이나 인력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중소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대기업 못지 않은 좋2021.07.30 11:39
[더파워=김시연 기자]코로나 사태 확산 방지를 위해 30일부터 모든 백화점·대형마트의 출입문에만 입장해도 QR코드 및 안심콜 체크인 등 방문객 확인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 앞서 지난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회의를 열고 ‘백화점 등 대규모점포 출입명부 관리 강화 방안’을 확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백화점 등을 상대로 출입명부 관리 강화 방안 시행에 들어갔다. 집단감염 발생시 대규모 확산 우려가 큰 유통산업발전법상 3000㎡(약 909평) 이상인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를 방문한 자는 모두 출입 명부를 작성해야만 한다. 동네 슈퍼 등 준(準) 대규모 점포와 전통시장은 적용 대상에서 제2021.07.30 10:58
[더파워=최병수 기자]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의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제치고 한국 최고 부자에 올랐다는 외신 보도가 발표됐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억만장자지수에 따르면 김 의장은 순자산 134억달러(약 15조4000억원)으로 121억달러(약 13조9000억원)를 기록한 이 부회장을 제치고 국내 1위 부호에 등극했다. 김 의장은 그동안 카카오 등의 주가 폭등 영향으로 올해에만 60억달러(약 6조9000억원) 이상 재산이 증액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카카오 주가는 올해 들어 91% 급상승했다. 특히 블룸버그는 자수성가한 김 의장이 이 부회장을 비롯한 재벌총수 일가를 모두 제치고 국내 부호 1위에 올랐다는 사실2021.07.30 10:38
[더파워=유연수 기자]신협이 올해 하반기에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 ‘빚투(빚내서 투자)’ 등 무리한 투자활동 보다는 예·적금을 통한 안정적인 ‘나만의 시드머니’를 만드는 것에 주력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때 신협은 ‘모바일 앱’을 활용한 예·적금을 활용하면 추가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보다 꼼꼼한 비교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신협의 경우 가입자 115만명을 돌파한 자사 모바일 앱 ‘온뱅크’ 계좌 개설 건수 상이 10개 중 6개가 모바일 전용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뱅크 앱’을 통해 가장 많이 개설된 금융상품은 ‘유니온정기예탁’으로 신협에 따르면 유니온 시리즈는 지역신협 방문 없2021.07.29 17:39
[더파워=조성복 기자]게임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이 상장에 앞서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49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29일 크래프톤은 ‘정정 증권신고서’를 통해 공모가를 이같이 확정했다고 공시했다. 공모 규모는 총 4조3098억원654만원으로 지난 2010년 삼성생명(약 4조8881억원)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다. 크래프톤은 앞서 온라인 IPO(기업공개) 간담회를 통해 공모를 통해 마련한 자금 중 70%를 전세계 잠재력이 있는 IP(지적재산), 개발 스튜디오, 딥러닝 등 신사업 분야 M&A(인수합병)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공모가가 확정됨에 따라 크래프톤의 시가총액은 24조3512억원으로 게임주 중 12021.07.29 16:20
[더파워=최병수 기자]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한 LG전자가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17조1139억원, 1조112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역대 2분기 기준 최대치이며 영업이익은 사상 최초 전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1조원을 돌파했다. LG전자의 2분기 매출·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각각 48.4%, 65.5% 증가한 수치다, 29일 LG전자가 발표한 올 2분기 사업본부별 실적에 따르면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본부는 매출 6조8149억원, 영업이익 6536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역대 분기 최대 기록으로 해외 전 지역에서 성장하며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확대 및2021.07.29 15:47
[더파워=유연수 기자]최근 13년만에 라면가격을 인상한 오뚜기에 이어 농심도 4년 8개월만에 라면값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29일 농심은 오는 8월 16일부터 신라면 등 라면 전 제품의 가격을 평균 6.8%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심의 라면가격 인상은 지난 2016년 12월 이후 4년 8개월만에 이뤄지는 조치다. 농심에 따르면 제품별 인상 수준은 출고가격 기준 신라면은 7.6%, 안성탕면 6.1%, 육개장사발면 4.4% 등이다. 이에 따라 현재 대형마트에서 봉지당 676원에 팔리는 신라면 가격은 736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농심 측은 “최근 팜유·밀가루 등 주요 원자재 가격 급등 추세와 인건비·물류비·판매관리비 등 제반 경영비2021.07.29 13:20
[더파워=유연수 기자]BBQ가 작년 6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배달·포장 전문 매장인 BSK(BBQ Smart kitchen)를 통해 청년사업가 육성을 최근까지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BBQ에 따르면 BSK는 론칭 6개월만에 100호점 오픈을 달성했으며 지난 3월 200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론칭 1년만에 300호점을 돌파하며 소자본 청년 창업의 아이콘으로 빠르게 자리잡았다. 5000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BSK는 내점(홀) 고객이 없기 때문에 배달·포장에만 집중하게 되어 매장 운영 및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이 뛰어나다. 또 입지 조건 선택 폭이 넓어 초기 투자비용과 고정비 부담이 적은 것이 강점이2021.07.29 11:44
[더파워=박현우 기자]김정주 넥슨 창업자가 넥슨 지주사인 NXC(엔엑스씨) 대표 자리에서 물러난다. 29일 NXC는 이재교 브랜드홍보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글로벌 투자총괄 사장(CIO)에는 다국적 투자은행 UBS 출신 알렉스 이오실레비치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NXC에 따르면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한 김정주 전 대표는 사내이사 및 NXC 등기이사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김정주 전 대표는 회사 경영상 중요 의사결정에는 참여하고 미래 신사업 및 인재 발굴 등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대표직에서 물러난 김정주 전 대표는 “16년 동안 NXC 대표이사를 맡아왔는데 이제는 역량 있는 다음 주자에게 맡길 때가2021.07.29 11:12
[더파워=김시연 기자]금융당국이 라임펀드 판매사인 대신증권에 피해 투자자들에게 최대 80% 수준을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29일 금융감독원은 전날 금융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에서 대신증권의 라임펀드 불완전판매 등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에 대해 투자자 1명의 손해배상비율을 최대한도 수준인 80%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라임펀드 관련 민원을 제기한 A씨는 지난 2018년초 대신증권 반포WM센터에서 열린 강좌에 참여했는데 당시 판매직원은 라임펀드(1등급 초고위험 상품)에 대해 “LTV 50% 이내의 90% 담보금융 등에 투자하는 위험하지 않은 상품”이라고 A씨에게 설명했다. 결국 A씨는 라임펀드에 가입했고2021.07.29 10:40
[더파워=최병수 기자]삼성전자가 비수기·부품 공급 부족 등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도 프리미엄 가전 판매 호조 및 반도체 호황 등에 힘입어 2분기에 매출·영업이익을 각각 63조6700억원, 12조5700억원을 기록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깜짝기록)’을 달성했다. 29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3조6716억원, 영업이익 12조566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작년 2분기 대비 매출은 20.21%, 영업이익은 54.26% 각각 증가한 수치다. 2분기 순이익은 9조634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73.44% 늘었다. 특히 올 2분기 영업이익의 경우 전분기(9조3800억원) 보다 약 3조원 가량 뛰어넘었고 반도체 초호황기였던2021.07.29 09:54
[더파워=김필주 기자]내달 6일 상장을 앞둔 카카오뱅크가 전세대출 지연사태, 보이스피싱 피해자 조롱 의혹 등 연이은 악재에 휩싸였다. 금융당국 및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금융감독원은 카카오뱅크를 상대로 전세대출 지연 사태와 관련 조사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JTBC는 카카오뱅크 전세대출을 이용한 고객 일부가 지연되는 심사 때문에 전세계약과정에서 위약금을 물거나 신용점수가 강등되는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학생 A씨의 경우 카카오뱅크에 전세대출 접수 당시 담당자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후면 심사결과를 알 수 있다는 답변을 듣고 잔금일 15일 전 전세자금대출을 카카오뱅크에|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2.74 | 0.00 |
| 코스닥 | 781.97 | 0.00 |
| 코스피200 | 858.78 | 0.0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95,000 | ▲50,000 |
| 비트코인캐시 | 377,600 | ▲1,900 |
| 이더리움 | 3,267,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60 | ▼20 |
| 리플 | 1,779 | ▲3 |
| 퀀텀 | 1,170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577,000 | ▲30,000 |
| 이더리움 | 3,265,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60 | ▼20 |
| 메탈 | 363 | ▲1 |
| 리스크 | 264 | ▼3 |
| 리플 | 1,778 | ▲2 |
| 에이다 | 298 | 0 |
| 스팀 | 73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510,000 | ▼10,000 |
| 비트코인캐시 | 377,300 | ▲2,200 |
| 이더리움 | 3,265,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70 | 0 |
| 리플 | 1,779 | ▲2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