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5 16:14
[더파워=조성복 기자]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거둔 메모리 반도체, 소비자가전 부문 소속 사업부 직원들에게 기본급 100% 수준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5일 삼성전자는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각 부서별 올해 상반기 ‘목표달성 장려금(TAI, Target Achievement Incentive)’ 지급률을 공지했다. TAI는 삼성전자의 성과급 제도 중 하나로 매년 상·하반기 실적을 토대로 소속 사업 부문과 사업부를 평가해 A~D등급까지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한다. 높은 평가를 받은 사업부는 최대 월 기본급의 100%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본급 대비 100% 성과급을 지급받는 곳은 DS(Device solutions)2021.07.05 14:44
[더파워=김시연 기자]시민단체가 과거 11년 전 세종시 아파트 특별공급(이하 ‘특공’)에 당첨된 공무원들이 아파트값 상승으로 인해 평균 5억원의 불로소득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5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행복도시 이전기관 특별공급 현황’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경실련에 따르면 세종시 특공에 당첨된 공무원은 지난 2010년부터 2021년 5월까지 127개 단지에서 당첨된 2만5852명이다. 이들에게는 평당 600만원(2010년)에서 1400만원(2021년)대까지 분양됐는데 평균 분양가는 평당 940만원, 한 채당 3억1000만원(33평 기준)이다.2021.07.05 14:06
[더파워=유연수 기자]정부와 여당이 60세 이상 1주택자 중 연소득이 3000만원 이하인 사람들의 종합부동산세 납부를 유예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5일 기획재정부 및 더불어민주당 등에 따르면 당정은 종부세 납부 여력이 적은 고령자 등을 상대로 종부세 과세를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종부세 납부유예 대상은 1세대1주택 실거주하면서 직전연도 소득이 3000만원 이하인 60세 이상인 고령자들이다. 당정은 이들을 대상으로 양도·증여·상속 등 자산의 소유권 변동 시점까지 종부세 납부를 늦춰주되 매년 1.2.% 이자를 부과하는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 종부세 납부유예제도는 최근 공시가격 상승과2021.07.04 15:25
[더파워=박현우 기자]최근 연달아 실손의료비보장보험(실손보험)을 판매 중단하고 있는 대형 생명보험사들이 실손보험 가입요건을 높여 신규 가입을 어렵게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4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실손보험 가입 문의 고객에게 최근 2년 내 병원 진료를 받았을 경우 가입이 불가능하다고 안내했다. 또한 수술·입원·만성질환 등이 아닌 단순 감기몸살. 소화불량, 가벼운 외상 등으로 외래진료를 받아도 가입을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명보험업계 2위인 한화생명도 교보생명과 비슷한 조건을 내걸고 실손보험 가입을 거절하고 있다. 이들 외 다른 보험사들도 실손보험 가입요건을 점점 높이고2021.07.04 14:40
[더파워=조성복 기자]정부가 국민 1인당 25만원씩 지급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중위소득 180%까지만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4인 가구 기준 부부 합산 월 소득 878만원 내외에 속한다. 4일 정부 당국 등에 따르면 정부는 행정안전부·기획재정부·보건복지부 등으로 구성된 정부 태스크포스(TF)는 국민 지원금 지급 기준인 소득 하위 80%를 올해 기준 중위소득 180%로 설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올해 기준 중위소득의 180%에는 1인 가구 월 329만원, 2인 가구 556만원, 3인 가구 717만원, 4인 가구 878만원, 5인 가구 1036만원, 6인 가구 1193만원 등이 속한다. 이때 맞벌이일 경우 부부 소득을 합2021.07.04 14:01
[더파워=유연수 기자]우리은행이 영업점 방문 없이 신청부터 실행까지 모바일로 가능한 우리WON뱅킹 전용상품인 ‘우리WON주택대출’을 출시했다. 4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우리WON주택대출’은 금융권 최초로 주택구입, 대환대출, 생활안정 등 자금용도 구분 없이 신청부터 실행까지 모바일로 가능하다. 또한 주택구입자금의 경우 최대 한도 5억원, 금리는 최저 연 2.74%(7월 2일 기준)가 적용된다. 특히 부부 공동명의인 경우에도 전자등기를 통해 담보제공자가 영업점을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보유 주택수 확인을 위한 세대원 동의절차도 미성년자까지 확대 적용했다. 여기에 고객이 아파트·연립주2021.07.04 13:48
[더파워=김시연 기자]금융당국이 이번 주 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의 삼성생명 대주주 변경 승인 여부를 결정했다. 재계는 이부진·이서현 자매가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어 금융당국이 이들을 삼성생명 대주주로 승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4일 금융업계 및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7일 정례회의를 열어 이부진 사장과 이서현 이사장의 삼성생명 대주주 변경 안건 등을 논의한다. 금융위는 이들을 대상으로 임원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지, 금융 관련 법령 등을 위반한 사실이 없는지, 조세범처벌법·공정거래법 등의 위반했는지 여부 등을 살펴보게 된다. 금융당국은 지난 5월초부2021.07.02 17:29
[더파워=최병수 기자]LG그룹이 친환경 미래자동차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카카오모빌리티에 1000억원을 지분투자한다. 2일 지주사 LG는 이번 지분투자에 대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관점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주행 데이터 확보 및 배터리 교환, LG전자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등 LG 계열사들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신사업 기회를 모색함과 동시에 잠재 시너지 효과 등을 고려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카카오도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지주사 LG를 대상으로 999억9997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56만8132021.07.02 15:57
[더파워=조성복 기자]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내 임직원들에게 준법 문화 조성 및 정착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2일 IT업계 및 삼성전자 등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전날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임직원들에게 사내 이메일을 보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해지는 현재 삼성만의 지속가능경영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임직원 개개인이 준법 경영의 주체로서 법규를 준수하고 준법이 우리 문화로 견고하게 정착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며 “글로벌 기업에 걸맞은 기업문화를 정착해 책임 있는 사회적 일원이 되자”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최근 코로나 사태 장기화 이후 반도체 등 급속히2021.07.02 14:56
[더파워=최병수 기자]1조원 이상 주식재산을 보유한 국내 50대 그룹 총수는 13명 중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올해 2분기 국내 50대 그룹 총수 주식재산 변동 분석 결과’에 따르면 1조원 이상 주식재산을 보유한 국내 50대 그룹 총수는 올 1분기 보다 1명 늘어난 13명으로 집계됐다. 6월말 기준 주식재산 1위는 총 15조5550억원을 보유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차지했다. 이어 2위는 김범수 카카오 의장으로 모두 9조6300억원의 주식재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위부터 5위까지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4조6400억원), 정의선 현대자2021.07.02 12:21
[더파워=최병수 기자]최근 공공기관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손병석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2일 손 사장은 경영관리 부문 성과 부진 및 적자 누적 상황 등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밝혔다. 이날 손 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한국철도가 처한 재무위기 극복 등 여러 가지 경영 현안과 인건비, 조직문화 등 문제점이 개선되고 국민이 더욱 신뢰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열차 운행을 위해 불철주야 땀을 흘리고 있는 한국철도 3만여 가족에 대한 신뢰는 거두지 말아 주실 것을 국민들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6월 18일 기획재정부는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2021.07.02 11:07
[더파워=김시연 기자]기업가치 산정 과정에서 월트디즈니, 워너뮤직그룹 등 글로벌 대형 컨텐츠 업체를 비교하는 등 공모가 ‘거품’ 논란이 일었던 게임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이 결국 공모가를 하향 조정했다. 크래프톤이 지난 1일 금융당국에 제출한 정정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새 희망 공모가는 당초 45만8000원~55만7000원 보다 5만원 가량 낮아진 40만원~49만8000원으로 조정됐다. 이에 따라 공모 예정 금액 또한 낮아졌다. 당초 크래프톤의 정정 전 공모가 기준 공모액은 4조6000억원∼5조6000억원으로 국내 기업공개(IPO) 사상 최대 규모였다. 하지만 이날 정정된 공모 예정 금액은 3조4617억원∼4조3098억|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07.01 | ▼15.26 |
| 코스닥 | 1,106.08 | ▼19.91 |
| 코스피200 | 814.59 | ▼1.6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9,805,000 | ▼136,000 |
| 비트코인캐시 | 831,500 | ▼2,000 |
| 이더리움 | 2,939,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10 | ▼30 |
| 리플 | 2,179 | ▼3 |
| 퀀텀 | 1,426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9,687,000 | ▼334,000 |
| 이더리움 | 2,936,000 | ▼1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10 | ▼60 |
| 메탈 | 427 | ▼2 |
| 리스크 | 212 | ▲1 |
| 리플 | 2,177 | ▼6 |
| 에이다 | 415 | ▼2 |
| 스팀 | 79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9,770,000 | ▼220,000 |
| 비트코인캐시 | 831,500 | ▼3,000 |
| 이더리움 | 2,937,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30 | ▼10 |
| 리플 | 2,178 | ▼5 |
| 퀀텀 | 1,442 | 0 |
| 이오타 | 103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