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09:26
[더파워 이설아 기자]피부 건조증이 각종 트러블과 장벽 기능 저하로 이어지면서 보습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동아제약이 3중 복합 유효성분을 내세운 신제품을 선보였다. 동아제약은 피부 건조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 ‘노드라나액’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노드라나액은 건조해진 피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헤파리노이드, 글리시리진산이칼륨, 알란토인 3중 복합 성분을 주성분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들 성분이 피부 보습과 장벽 기능 개선, 자극으로 인한 증상 완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첨가제로는 덱스판테놀, 히알루론산, 쉐어버터, 스쿠알란, 천연병풀향 등2026.02.06 09:22
[더파워 이설아 기자]한샘이 겨울철 외부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중문 신제품 2종 ‘알토(ALTO) 양방향 스윙’과 ‘라이트(wright) 3연동 파티션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최근 현관이 실내 온기를 지키면서 집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공간으로 주목받으며, 냉기 유입과 소음 차단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만족시키는 중문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샘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도장 방식 슬림 프레임’ 디자인을 결합해 소재의 내구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업그레이드한 중문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실제로 한샘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중문 매출을2026.02.06 09:20
[더파워 이설아 기자]냉동치킨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이 제품 라인업과 유통 채널을 대폭 넓히며 치킨 사업 드라이브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6일 지난해 치킨 제품 판매량이 1200만봉을 돌파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를 계기로 신제품 출시와 편의점 즉석조리 진출 등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 ‘CJ 사천Style 마라치킨’, ‘CJ 닭강정’,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등 냉동치킨 신제품 4종을 잇따라 선보였다. 지난해 말부터 순차 출시한 제품들로, 가정에서 전문점 수준의 맛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2026.02.06 09:17
[더파워 이설아 기자]청구성심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환자 중심의 스마트병원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이번 도입은 서울 은평구 의료기관 중 최초로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196병상에 ‘씽크’를 구축하며, 은평구 스마트병동 모델을 본격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씽크는 환자의 생체 신호와 상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병동 전체 환자 상태를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의료진은 병상마다 직접 이동해 활력징후를 측정하지 않더라도, 간호사 스테이션 등 병실 바깥에서2026.02.06 09:16
[더파워 이설아 기자]코웨이가 2025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현황을 공시하고, 주주 환원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6일 밝혔다.코웨이는 지난해, 2027년까지 ▲매출 5조 원 초과 달성 ▲주주환원율 40% ▲영업이익 대비 순차입금(Net Debt/EBIT) 최대 2.5배 이내 운용 ▲거버넌스 선진화 등을 핵심 지표로 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이후 코웨이는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행 현황을 자체 점검하고 보완 과제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다. 이번 공시는 그간의 실행 성과와 향후 세부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주주 및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밸류업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코2026.02.06 09:13
[더파워 이설아 기자]오스템임플란트가 또 하나의 공인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을 확보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치의학교육연구소 소속의 ‘교보재개발실험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를 통해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지난 4일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란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표준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연구실 안전환경 시스템과 안전환경 활동 수준,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등 3개 분야에 걸쳐 29개에 이르는 평가 항목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통과해야 인증이 주어진다.오스템임플란트에서는2026.02.06 09:08
[더파워 이설아 기자]고물가 속 설 연휴를 앞두고 대형마트가 갈비 수요 잡기에 나섰다. 이마트는 지난 5일 총 300톤 규모의 갈비 물량을 앞세운 ‘갈비대전’을 시작해 오는 11일까지 LA식 갈비, 양념갈비, 찜갈비 등을 일주일간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이마트는 갈비 대표 상품을 한데 모아 가격 부담을 낮췄다. 한돈 LA식 갈비(8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11988원에 판매하고, ‘의성마늘 폭탄 황제 갈비살구이’(700g)와 ‘양념 LA식 갈비’(800g)는 각각 15386원, 25980원에 선보인다. 명절 상차림 메뉴로 수요가 많은 호주·미국산 LA식 갈비(1.5㎏)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59800원, 미국2026.02.05 17:05
[더파워 이설아 기자]롯데는 보건복지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일상에서 가족의 가치를 확산한 개인·단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한 ‘롯데 mom편한 가족상’을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는 이번 시상을 통해 저출산과 가족 해체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온 사례를 널리 알리고, 가족 친화적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취지다.시상 부문은 출산·양육, 가족나눔, 가족다양성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부문별로 개인 1팀, 단체 1팀씩 총 6개팀을 선정한다. 출산·양육 부문은 모범적인 육아 실천이나 출산 장려에 기여한 사례를, 가족나눔 부문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유대감을 높인 사2026.02.05 17:03
[더파워 이설아 기자]국내 바이오기업 셀트리온이 합병 시너지와 신규 바이오시밀러 성장에 힘입어 연매출 4조원,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동시에 열었다. 셀트리온은 5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 4조1625억원, 영업이익 1조16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셀트리온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은 전년보다 매출이 17%, 영업이익이 137.5% 늘어난 수치로, 연간 영업이익률은 14.3%포인트 상승한 28.1%를 나타냈다. 지난해 4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은 1조3302억원, 영업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1%, 142% 증가했다. 앞서 제시했던 전망치(매출 1조2839억원, 영업이익 4722억원)를 모두 웃돌면서 보수적으로 제시했던 가이던스2026.02.05 16:57
[더파워 이설아 기자]선천성 고인슐린증으로 인한 중증 저혈당을 주 1회 주사로 조절하는 희귀질환 신약 후보가 미국에서 개발 가속화 필요성을 인정받았다. 한미약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에페거글루카곤(HM15136)’을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BTD)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FDA 혁신치료제 지정은 중대한 질환에서 기존 치료 대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 가능성이 임상 데이터를 통해 확인된 후보물질에 부여된다. 지정 시 개발 초기부터 허가까지 전 과정에서 FDA의 집중적인 자문과 지원을 받게 되며, 허가 신청 자료를 나눠 제출·심사받을 수 있는 순차 심사(Rolli2026.02.05 16:53
[더파워 이설아 기자]고가치 가입 회선 증가와 AI 데이터센터(AIDC) 성장세에 힘입어 LG유플러스의 지난해 영업수익과 서비스수익이 동반 성장했다. LG유플러스는 5일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 15조4517억원, 서비스수익 12조2633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LG유플러스의 2025년 영업수익은 2024년보다 5.7% 늘었다. 단말수익을 제외한 서비스수익과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각각 3.5%, 3.4% 증가해 경영 가이던스(서비스수익 2% 성장)를 웃돌았고, 서비스수익은 최근 4년 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2024년 자회사 LG헬로비전 자산손상차손에 따른 기저효과까지 더해지며 당기순이익은 5092억원으로 61.9% 증가했고, EB2026.02.05 16:50
[더파워 이설아 기자]사이버 침해 사고 여파가 이어지면서 SK텔레콤의 지난해 수익성이 크게 훼손됐다.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하며 ‘AI 전환’과 내실 다지기를 통한 회복이 과제로 떠올랐다. SK텔레콤은 5일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7조992억원, 영업이익 1조7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4.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1.1% 줄었고, 순이익도 73.0% 감소한 3751억원에 그쳤다.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2조511억원, 영업이익 8118억원을 시현했다. 회사는 사이버 침해 사고 이후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요금제·서비스 안정화에 힘쓴 결과, 5G 가입자가 지난해 말 기준 1749|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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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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