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8 10:12
[더파워=유연수 기자]다음달 1일부터 소득세·부가가치세 등 내국세와 관세, 각종 범칙금 등을 카카오뱅크를 통해 낼 수 있게 된다. 인터넷전문은행 중 카카오뱅크는 처음으로 국고금수납점으로 승인받게 된 것이다. 한국은행은 국세 납부 편의성 증진과 국고업무의 효율성 제고 등을 고려해 국고금 관련 법률상 국고금수납점 지정 요건을 충족한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를 국고금수납점으로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카카오뱅크를 이용하는 사람은 금융결제원의 인터넷지로 사이트에 가입해 카카오뱅크 계좌를 통하거나,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카카오뱅크 계좌이체를 통해 국고금을 낼 수 있다.카카오뱅크는 한은이 국고수납대리점 계약을2021.10.26 16:38
[더파워=유연수 기자]KB국민은행은 지난 21일 동국대학교와 ‘은행 신탁을 활용한 금융솔루션으로 후학양성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 중구 동국대학교 다향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종란 KB국민은행 금융투자상품본부장과 곽채기 동국대학교 교무부총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동국대학교에 ‘KB위대한유산 기부신탁’을 통한 기부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학교 동문 또는 불교신자들로부터 후학양성을 위한 부동산, 금전 등의 기부에 대한 고민을 신탁으로 해결하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2021.10.26 15:41
[더파워=조성복 기자]삼성증권의 간편투자 애플리케이션(앱) '오늘의 투자(O2·오투)' 누적 다운로드 수가 출시 4개월만에 60만 건을 넘어섰다. 오투를 통해 카카오페이 공모주 청약에 참여한 고객도 5만명을 웃돌았다. 삼성증권은 오투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출시 4개월 만에 60만1000건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오투는 누가 해도 쉬운 투자를 표방하며 공모주 청약시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손쉽게 청약이 가능하도록 했다. 공모주 청약이 눈에 뛸 수 있게 메뉴 상단에 배치해 초보투자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공모주 용어부터 배정방식, 관련 규정까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돼 있어 처음 공모주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어려움을 겪지2021.10.26 15:31
[더파워=유연수 기자]신한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만에 작년 연간 순이익을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연간 순익 4조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진 셈이다. 이런 호실적을 바탕으로 분기 배당도 실시한다. 신한금융은 26일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당기순이익이 3조5594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7%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주 출범 후 최대 규모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선별적 자산 성장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해 경상이익을 지속적으로 개선했다”며 “캐피탈 등 자본시장 관련 자회사들과 신한라이프 등 비은행 그룹사들의 실적도 양호했다”고 설명했다.신한금융의 자본수익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신한2021.10.26 15:00
[더파워=유연수 기자]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 세무신고 솔루션 제공 업체 널리소프트의 스마트폰 앱 ‘SSEM’ 이용 고객을 위한 전용 통장 ‘하나 SSEM 통장’을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 SSEM 통장은 SSEM앱 내에서 비대면으로 개설 가능한 사업자 통장이다.이 통장은 편리한 세무신고 및 납부를 돕기 위해 ▲전자금융 이체 수수료 면제 ▲자동화기기 인출 수수료 면제 ▲SSEM 앱과 연동된 현금 입출 장부 자동 기록 ▲국세청 홈텍스 세금신고 계좌 자동 등록에 따른 편리한 세금 신고 및 납부 기능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상품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오는 2022년1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2021.10.26 11:37
[더파워=유연수 기자]내년 1월부터 총대출액이 2억원이 넘으면 신규 대출 한도가 큰 폭으로 줄어든다. 매년 갚아야 하는 원리금(원금+이자)이 연 소득의 40%를 넘지 않도록 한 차주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조기 시행돼서다. 내년 7월부터는 총 대출이 1억원만 넘어도 DSR 규제가 적용된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이날 “담보·보증 위주의 대출이 아닌 상환 능력에 기반한 대출 관행이 조기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DSR 관련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겠다”라고 말했다. 다만 전세 대출에 대한 DSR 적용은 실수요자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 대책에선 도입하2021.10.25 16:37
[더파워=유연수 기자]신한은행은 전 국민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정착시키고자 환경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환경부는 유통, 제조, 통신, 금융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에 동참할 기업 총 19개와 업무협약을 진행했고, 은행권에서는 신한은행이 유일하게 협약 대상으로 선정됐다.‘탄소중립 생활실천’이란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 지구적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균형을 이뤄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가정과 기업이 생활 주요 영역에서 실천 가능한 기후행동을 의미한다. ▲고효율 전자기기 사용하기 ▲승강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일회용품 줄이기 등이 이에 해당한다2021.10.25 15:51
[더파워=유연수 기자]우리금융그룹은 올해 3분기 누적기준 당기순이익 2조1983억원을 시현했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3분기 순이익은 7786억원으로 지주사 전환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전분기에 이어 재차 갱신했다. 이런 성과는 지주 전환 이후 지속된 수익기반 확대 전략과 성공적인 건전성 및 비용 관리의 결과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을 합한 순영업수익은 올 3분기 누적 6조180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6% 증가했다. 이자이익은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성장과 핵심 저비용성 예금의 증가로 수익구조가 개선되며 5조885억원을 기록했다.비이자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57.2% 증가한 1조919억원을 시현하며 호실적을 이끌었다. 이는 자회사2021.10.25 15:40
[더파워=유연수 기자]한국씨티은행이 카드, 여·수신, WM(자산관리) 등 소비자금융 사업을 단계적으로 청산하기로 했다. 씨티그룹이 지난 2004년 한미은행을 인수하면서 씨티은행을 출범시킨 지 17년 만에 한국 시장에서 소매금융을 접는 것이다. 씨티은행이 지난 22일 이사회에서 소비자금융 사업부문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씨티은행은 “고용승계를 전제로 하는 소비자금융 사업부문의 전체 매각을 우선 순위에 두고 다양한 방안과 모든 제안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해왔지만 여러 현실적인 제약을 고려하여 전체 소비자금융 사업부문에 대해 단계적 폐지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단계적 폐지가 결정된 씨티2021.10.25 15:14
[더파워=유연수 기자]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은행은 오는 12월 1일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금융보안원이 주관하는 최종규격 기준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를 사업자 중 최초로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이 주관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는 표준API 규격 버전에 따라 심사하는 절차로, 우리은행은 46개 마이데이터 사업자 중 최초로 최종규격에 맞춰 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마이데이터 서비스 본격 시행에 앞서 11월 한 달간 실데이터 기반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12월 1일 오픈 예정인 ‘우리은행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내 정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데이터 뱅크(Data2021.10.25 12:45
[더파워=유연수 기자] 여당과 금융위원회는 장례식이나 결혼식 등 불가피한 사유에 한해서 ‘연소득 1배’로 적용되는 신용대출 한도를 일시 완화해주기로 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병욱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가계부채 대책 정무위원회 당정협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신용대출 연소득 한도 관리 시 장례·결혼식과 같은 불가피한 자금 소요에 대해 일시적으로 예외를 허용키로 했다”고 말했다. 실수요자 보호 대책 중 하나라는 설명이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이날 가계부채 대책에 대해 “우선 상환능력중심 대출관행 정착을 위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내용의 가계부채 관리 내실화 방안2021.10.24 13:13
[더파워=유연수 기자]우리금융그룹은 그룹의 IT(정보기술)자원과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신기술 적용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그룹 공동 클라우드’플랫폼을 고도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룹 공동 클라우드는 우리은행 등 자회사 개별 시스템을 통합해 서버와 네트워크 등 IT자원을 필요한 만큼만 할당하고, 사용 후에는 회수해 여유 자원을 그룹사가 재사용할 수 있는 공유형 IT자원 관리 플랫폼으로 디지털 혁신을 위해선 필수다.올해 상반기 1단계 구축 및 안정화를 통해 클라우드 수용 목표 조기 달성은 물론, 관리 역량 내재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바탕으로 이번 고도화를 추진하게 됐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0.30 | ▲16.53 |
| 코스닥 | 751.69 | ▼12.41 |
| 코스피200 | 862.77 | ▲4.7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296,000 | ▼195,000 |
| 비트코인캐시 | 371,400 | ▼300 |
| 이더리움 | 3,188,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40 | ▼30 |
| 리플 | 1,728 | ▼3 |
| 퀀텀 | 1,155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272,000 | ▼205,000 |
| 이더리움 | 3,188,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50 | ▼10 |
| 메탈 | 367 | ▼1 |
| 리스크 | 240 | 0 |
| 리플 | 1,729 | ▼2 |
| 에이다 | 283 | ▼1 |
| 스팀 | 68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220,000 | ▼200,000 |
| 비트코인캐시 | 371,000 | ▼300 |
| 이더리움 | 3,186,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30 | ▼20 |
| 리플 | 1,729 | ▼2 |
| 퀀텀 | 1,137 | 0 |
| 이오타 | 6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