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6 13:49
[더파워=김시연 기자]경기도 학부모 자원봉사자 및 평생학습 실천가 1000여명이 염태영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22일 오후 1시 경기도 수원시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사람들’ 유인숙 대표, 경기교육자원봉사단체협의회 어머니봉사단 박상경 전 총단장을 비롯한 교육 관련 종사자들이 대표로 참석했다. 이들은 청소년 봉사활동 확대, 이주민 자원봉사센터 지원 및 평생교육 플랫폼 구축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 이후 지지선언 행사에서 경기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요청과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실행력이 있는 지도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인숙 대표와2022.03.25 15:56
[더파워=김필주 기자]경기도 학부모 자원봉사자 및 평생학습 실천가 1천여명이 염태영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22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는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사람들’ 유인숙 대표, 경기교육자원봉사단체협의회 어머니봉사단 박상경 전 총단장을 비롯한 교육 관련 종사자들이 대표로 참석했다. 이들은 청소년 봉사활동 확대, 이주민 자원봉사센터 지원 및 평생교육 플랫폼 구축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 이후 지지선언 행사에서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 요청과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실행력이 있는 지도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인숙 대표와 박상경 전 총단장은2022.03.24 16:59
[더파워=박현우 기자]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 중인 두나무가 쌍용차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두나무는 쌍용차가 작년 출시한 차량 ‘티볼리 업비트’의 명칭을 쓰지 못하게 해달라며 지난해 11월 법원에 가처분 신청한 바 있다. 24일 법조계 및 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0부(김정중 부장판사)는 두나무가 쌍용자동차를 상대로 제기한 상표권 침해 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이달 초 기각했다. 쌍용차는 작년 10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티볼리’의 스페셜 모델을 출시하면서 ‘업비트’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에 지난 2017년부터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2022.03.23 16:53
[더파워=박현우 기자]국민의힘 박경국 충청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3일 “민주당이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반대할 근거가 없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박 예비후보는 이날 유튜브 채널 ‘박경국TV’의 ‘청년과의 대담’ 코너에서 최근 논란이 되는 청와대 이전 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자 “국민들과 소통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청와대가 빨리 승인해서 도와주는 게 맞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예비후보는 ‘청와대 이전은 안보 공백이 우려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지금은 미사일 시대인데 현재 청와대도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느냐”며 “대통령 집무실이 어디에 있든지 작전 지휘는 가능하고, 합참에서2022.03.23 15:31
[더파워=박현우 기자]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이 오는 5월 10일 열리는 국회의사당에서 열린다. 23일 박주선 대통령취임식준비위원장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 내 기자실에서 “대통령취임식을 국회의사당에서 열기로 결정했다”며 “(윤 당선인께)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 하는 것이 그동안 관례이기에 현실적인 면 등을 고려해 국회에서 하는게 낫겠다고 보고드리자 당선인께서 흔쾌히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 앞 광장에서 대통령 취임식을 진행하고 만약 비가 오면 국회 로텐더홀에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주선 위원장에 따르면 당초 대통령인수위는 취임식 장소로 국회의사당2022.03.21 16:53
[더파워=김시연 기자]청와대가 전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밝힌 대통령 집무실 용산 국방부 청사 이전과 관련해 “무리한 면이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21일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오늘 개최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확대관계 장관회의 결과를 말씀드리겠다”며 “새 정부 출범까지 얼마남지 않은 촉박한 시일 안에 국방부·합참·대통령 집무실·경호처 등을 이전하겠다는 계획은 무리한 면이 있어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한반도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안보 역량 결집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준비되지 않은 국방부와 합참 등의 갑작스러운 이전과 청와대 위기관리2022.03.21 14:41
[더파워=박현우 기자]LH(한국토지주택공사)사태로 시작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한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1년여 간의 수사기간 동안 총 4251명을 검찰 송치하고 이중 64명을 구속했다. 21일 특수본은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6081명(1671건)을 수사 및 내사한 결과 혐의가 인정된 425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에 따르면 이 가운데 혐의가 중대한 구속수감된 인원은 64명이다. 현재까지 입건 전 조사(내사) 및 수사 중인 인원은 773명이며 1057명은 혐의를 밝혀내기 어려워 불입건·불송치로 사건을 종결했다. 또한 특수본은 내부정보를 이용해 얻은 1192억8000만원을 포함해 총 1506억6000만원의 투기수익2022.03.20 16:51
[더파워=김시연 기자]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을 위해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근로자에게 정부가 최대 5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20일 고용노동부는 오는 21일부터 이같은 내용이 담긴 ‘코로나19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에 감염된 가족을 돌보기 위해 올해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했거나 가족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어도 초등학교 2학년 또는 만 8세 이하 자녀의 원격수업 및 휴교·휴원 등으로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근로자 등이다. 정부는 이들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당 하루 5만원씩 최대 10일까지 지원한다. 가족돌봄휴가는 무급으로 연간 최대 10일까지 사2022.03.20 16:01
[더파워=박현우 기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대통령 집무실의 용산 이전화를 공식 발표했다. 이날 윤 당선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에게 불편을 드리는 측면, 청와대를 온전히 국민께 돌려드리는 측면 등을 고려하면 용산 국방부 청사 이전 결정을 신속히 내리고 추진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다”며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공식화했다. 그러면서 “현재 청와대의 경우 본관과 비서동이 분리돼 있어 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측면이 있어 대통령 집무실을 국민과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 했다”며 “단순한 공간의 이동이 아니라 제대로 일하기 위한 각오와 국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자 하는 저의 의지를 헤아려 주시기를 간곡2022.03.18 16:24
[더파워=박현우 기자]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가 18일 정부가 발표한 사적모임 인원 제한 완화 발표에 대해 “무의미한 거리두기 방침을 즉각 폐지해야 한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정부는 오는 21일부터 식당·까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을 기존 오후 11시까지로 유지하되 사적모임 인원을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소공연은 논평을 통해 “정부가 시행한 영업시간 및 사적모임 인원 제한 위주의 거리두기 방침은 확진자 수 감소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했다”면서 “또한 일부 방역전문가들은 확진자 감소를 이유로 소상공인만 희생시키는 거리두기 강화를 주장해왔다”고 비판했다. 또|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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