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영진약품㈜(대표 이재준)이 온 가족의 장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영진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영진 포스트바이오틱스’는 L.plantarum ATG-K8 등 특허받은 유산균 7종과 7가지 프리미엄 부원료, 7가지 유산균 배양물을 함유한 제품으로, 이른바 ‘777 프로젝트’ 제품으로도 불린다. 장 건강 외에도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와 부원료로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배합한 ‘프락토올리고당’, 아연, 셀레늄, 비타민D까지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하루 한 포 물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달콤한 맛까지 더해져 어린이나 장년층 등 평소 유산균을 섭취하기 어려웠던 소비자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영진약품 마케팅전략부 함희정 팀장은 “최근 유산균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늘어가는 가운데, 그들의 니즈를 반영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자 ‘영진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영진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필두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들을 확대해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