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는 8월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나 잘할 수 있을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솔비는 헬리콥더 앞에서 여유로운 표정을 보였지만, 간단하고 편안한 복장을 하고 낙하산 장비를 준비할 때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히 드러났다.
사진 게재 약 1시간 뒤 솔비는 "하늘을 날았다. 가장 두려웠던 것들부터 하나씩 도전하기. 도전은 나를 성장시켜주는 힘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낙하중에 찍은 사진을 공개해 스카이다이빙 성공을 알렸다.
사진 속 솔비는 하얀 구름을 등지고 낙하산을 멘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바람을 맞아 일그러진 얼굴이지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환한 표정이 보는 사람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솔비 스카이다이빙 사진에 누리꾼들은 "솔비 스카이다이빙 성공, 대단하다" "솔비 스카이다이빙 성공이라니, 막상 해보면 쉽지 않다" "솔비 스카이다이빙하며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솔비 즐겁게 사는 것 같다" "스카이다이빙 하고나면 감회가 새로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