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30살연하열애(사진=한경DB)
배우 백윤식이 30살 연하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백윤식과 연인 K모기자가 이미 6년 전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기자는 지난 2007년 3월 자신의 미니홈피 게시판 '취재일기'에 백윤식과 통화를 나눈 후의 느낌을 밝혔다.
K기자는 "백윤식 선생과 통화를 했다. 내 사정을 설득력 있게 말하고 나니 내 이야기를 들어주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백윤식 선생님에게 전화한 이후 난 백윤식 선생의 영화를 보거나 인터뷰를 보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겠지만 '싸움의 기술'을 전수받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 길이 또 난다. 두렵지만 할 수 있을 것 같다.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거나 누구보다는 잘할 수 있거나 적어도 왜 내가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인가를 고민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를 접한 누리꾼들은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축하해요",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근데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데",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좀 어이없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백윤식이 30살 연하의 지상파 방송사 K 기자와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데이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