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드라마 ‘메디컬탑팀’ 국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의료협진 드림팀 ‘메디컬 탑팀’을 둘러싼 갈등과 도전, 극복과 성장을 그려나갈 예정으로 정려원을 비롯한 주지훈, 권상우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다.
‘메디컬탑팀’을 통해 약 9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정려원은 실력, 야망, 처세 3가지 능력을 모두 갖춘 엘리트 흉부외과 의사 서주영 역을 맡았다. 처음으로 의사역할을 선보이는 정려원은 촬영 현장에서도 놀라운 집중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9일 공개된 ‘메디컬탑팀’ 촬영현장 사진 속에서는 정려원이 단정한 정장 차림에 ‘서주영’이라는 명찰을 가슴에 달고 열연 중인 모습과 촬영이 끝난 후 장면을 신중하게 모니터링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카메라가 꺼져도 정려원은 분위기 여신!, 개인 조명 쓰나요 빛이 나네 빛이나”, “촬영현장 사진이 그냥 화보네, 탑팀 서주영 파이팅!”, “연기파 배우 정려원 언니 정말 예뻐요. 열심히 촬영하시는 사진 보니까 기대충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려원의 흉부외과의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드라마 ‘메디컬 탑팀’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