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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티저에 전 세계 한류사이트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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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티저에 전 세계 한류사이트 시선집중

윤은호 기자

기사입력 : 2013-10-28 01:12

공개 직후 美 弗 日 한류사이트들 전파… 해외팬들 뜨거운 반응

▲트러블메이커내일은없어뮤비티저(출처=트러블메이커공식사이트)
▲트러블메이커내일은없어뮤비티저(출처=트러블메이커공식사이트)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티저에 전 세계 한류사이트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듀엣 트러블 메이커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를 포함한 신보 티저를 발표했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티저 사진에는 멤버인 장현승(24)이 김현아(21)를 들어올려 안고 있는 사진 등이 포함됐고, 신곡이 19금 판정을 받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논란이 됐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신보 사진은 곧바로 미국, 프랑스, 일본 한류사이트들로 전파됐으며, 관련 아티클들을 접한 한류팬들은 곧바로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티저를 접한 프랑스팬들은 "현승 오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이뻐지고 재능도 더해가는 거 같아요" "둘 다 너무 귀여워" "사진은 매우 좋고 음악도 순간적으로 나를 흥분시키지만 뮤직비디오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 한류팬은 "트러블메이커가 전세계 1등 트랜드가 된것 같네"며 트위터의 전세계 트랜드 순위를 사진으로 올렸다.

다만 일본의 한류팬들은 "포옹 사진에서 현아의 가슴이 열려 있었을까?" "어머니의 관점에서 보면 셔츠 단추를 잠가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내 딸이라면 절대로 저런 샷은 안돼요"라며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의 과감한 노출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냈다.

또한 다른 한류팬들은 "모든 사람이 가수에 대해서 정말로 기억하는 것은 그들의 노출 뿐이고 그들의 연기나 춤, 노래는 크게 평가하지 않는 것 같아" "현아 나빠, 나는 그녀가 싫어" 같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트러블메이커트위터트랜드1위
▲트러블메이커트위터트랜드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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